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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수다방] AI는 장도 못보잖아?

주부형이 2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FMCG · AI.

30일 뒤 결과는 10/25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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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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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추석 장보기 경험을 매개로 전통시장·마트·온라인 유통의 변천을 설명하고, 전통시장이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AI 검색·비서 확산으로 대기업 편향과 온라인 포장식품(FMCG) 득세, AI 산업의 수익화·지배력 확대를 전망했다.

발언 종목

2종목
발언일 → 최근 종가
  1. FMCG매수외 2건

    AI 비서가 구매를 대행하는 시대에는 온라인에서 파는 포장·패키지 식품이 득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기업뿐 아니라 저당 마요네즈 같은 중소기업 제품도 자리를 잡고 있어 FMCG 업종 자체가 유망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파는 FMB 제품들 저 패키지 제품들이 당연히도 무조건 득세할 거다. 앞으로.
  2. AI매수외 1건

영상 흐름

37:31
00:10FMCG매수
32:37FMCG매수
33:19FMCG매수
35:46AI매수
37:20AI매수

어록

11건
그 AI 다음번에 뭐 하겠습니까? 그럼 나 이거 구매해 줘라고 하면 얘가 온라인에 붙어서 하겠죠.지가 몸을 옷을 살아 있고 마트를 가진 않을 거 아니네요
옛날 시골에서는 매일 시장에 갈 이유가 없어 5일장이 열렸고, 현금이 없어 쌀을 지고 가 팔아서 그 돈으로 장을 보는 물물교환 방식이었다. 구매자이자 판매자였던 셈이다.
전통시장이 쇠퇴하는 핵심 원인으로 주차·환경 문제보다 '정보 비대칭'을 지목했다. 소비자는 SNS로 상품 정보를 학습했는데 시장에는 가격·원산지·품질 정보가 없어 구매를 주저하게 된다는 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