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특히 AI 거품론에 따라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크게 밀렸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금융 위기 이후 최장 하락! / 국제유가 중동·우크라 불안에 급등 / 미국 연간 재정적자 2조 달러 육박 #글로벌시황센터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지난주 뉴욕 증시는 AI 거품론과 코어위브 채권 불안으로 기술주·반도체가 급락하고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진 한 주였다. 국제 유가 급등과 미국 재정 적자 확대, 금리 동결·인상 기대가 엇갈리는 가운데, AI 낙관론과 비관론이 동시에 전해졌다. 이번 주는 테슬라·메타·IBM 등 주요 실적과 한국은행 금통위, GTC 베를린 등 일정이 예정돼 있다.
유창호
지난주 뉴욕 증시는 AI 거품론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급락하고 반도체 지수가 2008년 이후 최장기 연속 하락을 기록하는 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졌다. 국제 유가가 중동·우크라이나 지정학 리스크로 급등했고, 미국 재정 적자 확대와 국채금리 움직임, 원달러 환율 하락 등 거시 지표를 전했다.
조건 · 10월 FOMC 금리 동결 기대는 확대됐지만 12월 1회 인상 가능성은 오히려 높아졌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AI 거품론과 낙관론(머스크·앤트로픽·파월·캐시 우드)을 함께 전달한 구간이라, 한쪽 발언만 보면 화자의 시장관으로 오해할 수 있다.
정수지
금요일 미국 증시 특징주로 코어위브·네비우스·아일라 등 AI 인프라 관련주가 채권 시장 불안과 신용 위험으로 급락했고,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등 스토리지 기업도 목표주가 하향과 경쟁 이슈로 밀렸다.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와 애플 폴더블 선주문 품귀, 모더나 조정 등 개별 종목 뉴스와 이번 주 주요 일정을 전했다.
오독 주의 · 대부분 뉴스·시세 전달이라 화자 자신의 매수·매도 판단으로 읽으면 안 된다.
어록
15건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뉴욕 증시는 AI 거품론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급락, 국제 유가 상승, 안전자산 선호가 겹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진 한 주였다. 반도체 지수는 2008년 이후 최장기 연속 하락을 기록했고, 국채금리는 하방·상방 요인이 맞물려 보합권 움직임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달러 공급 확대로 2년 1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다.
AI 관련주들이 무너졌다는 겁니다. AI 인프라 투자 기업의 부채 우려 속에 코어 위브가 11% 다시 급락세를 보였고요. 네비우스나 아일라도 10% 넘게 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