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실 악재란 악재는 하루 만에 다 터져 나온 거 같습니다.
이완수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스피가 7일간 21% 급락하며 약세장 진입 논의가 나온 가운데, 출연진은 이번 조정을 펀더멘털 훼손보다 수급·매크로 요인에 의한 변동성 확대로 진단했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저평가와 국채 수익률 안정을 근거로 반등 가능성을 전망하면서도, 당분간 변동성에 대비한 보수적 대응을 권고하는 흐름이었다.
이번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수급과 매크로 우려에 기인한 것으로, 코스피는 5,300~6,000선이 신규 지지선이 될 것으로 본다. SK하이닉스 선행 PER 3.58배 등 저평가 상태이며, 국채 수익률 상승이 꺾이면 반도체로 자금이 재유입될 것으로 전망한다.
조건 · 외국인 매도세 진정과 국채 수익률 안정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지수 하락 폭 자체를 두고 약세장 진입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수급 요인에 의한 변동성 확대로 설명하고 있어, 하락 자체를 추세 전환으로 해석하면 발언 취지와 어긋날 수 있다.
코스피가 7일간 21% 급락하며 시가총액 1,170조 원이 사라지는 등 이례적 투매가 이어졌고, 증권사들은 당분간 변동성 지속과 위험 관리 중심 대응을 공통적으로 제시했다. TSMC 실적은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나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다.
조건 · 3분기 실적 시즌과 중간선거, 중동 리스크 해소 여부가 반등의 관건이라고 전했다.
오독 주의 · 증권사 의견을 전달한 부분이 화자 자신의 매매 판단으로 오해될 수 있다.
악재가 하루에 집중되며 지수가 급락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공포가 큰 만큼, 실적 시즌과 이벤트가 지나가면 분위기 반전의 기회가 올 수 있는지 질문하며 시장 상황을 점검했다.
조건 · 실적 발표와 이벤트가 마무리되는 시점을 반등 계기로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진행자로서 던진 질문이 특정 방향에 대한 확신으로 읽힐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이완수
코스피가 10월 고점 대비 21% 하락하며 약세장 진입 가능성이 언급된 가운데, 화자는 다음 방어선을 5,300~6,000선으로 제시하며 신규 박스권으로 전망했다. 기관과 외국인 선물 매수세를 근거로 하방 방어 의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거 어떻게 보는 뭐 충분히 돌아오지 않는가? 제 경험상도 그렇고 과거에 국내 코스피 지수의 동향을 보시면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SK하이닉스매수한국경제TV 채널+3.3%
선행 PER 3.58배를 저평가 근거로 제시하며, 외국인 매도세가 진정되고 국채 수익률 상승이 끝나면 반도체로 자금이 다시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일론 머스크의 중국 메모리 공급과잉 주장에 대해서는 과민 반응이라며 반박했다.
그래서 제가 아까도 SK하이닉스 진짜 선행 PER이 3.58배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 어느 정도 펀더멘털만 경고하다라고 그러면 다시 매수세 외국인들이 국채 수입 이제 끝나면 매입 끝나면은 그다음에 어디로 갈까 제가 보면 반도체 또 올릴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24:53어록
15건지금 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3.58배입니다. 이걸 본다라 그러면은 뭐 3년 한 5개월 정도만 6개월 정도만 수익을 내면은 그 수익 갖다 시가 총액을 다 갚을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