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나라 증시도 1% 상승 나왔을 때 아 쉽다 싶었는데 이제 그마저도 뺏어 가니까 아 1% 고마워했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 후반부의 변동성 확대되면서 좀 스트레스가 가중이 됐는데요.
"지금 버텨야 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상승 이제 끝났다? 오늘 폭락에 제발 팔지마세요 | 굿모닝임당 (이화진 차장, 이지은 진행)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10월 15일 방송에서 두 화자는 간밤 미국 CPI가 예상을 상회하고 국채 금리와 유가가 불안한 가운데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와 신용잔고 증가, 외국인 매도세를 짚었다. ASML 실적 부진은 제한적 영향으로, 메타 실적과 PPI 발표가 향후 시장 방향을 가를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이지은(신사임당)
간밤 뉴욕 증시 약세와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를 전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잔고 증가와 외국인 매도세에 대한 불안을 제기했다. 메타 실적 발표가 메모리 등 조정받은 종목에 긍정적 효과를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건 · 메타의 실적 숫자와 가이던스 내용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메모리 쪽으로 효과가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발언은 전망이 아니라 바람으로, 이를 매수 추천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이화진
CPI가 예상을 상회하고 PPI도 불안 요소가 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물가 지표가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봤다. ASML 실적 부진은 시장 추세를 꺾을 정도는 아니며, 메모리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AI 서비스 쪽 성장이 내년에 더 부각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조건 · 9월 물가가 피크아웃이면 좋겠지만 10월·11월 지표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단정하기 어렵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ASML 관련 발언은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을 서술한 것이지 ASML 매수 추천이 아니며, 메타 관련 발언도 가이던스 내용에 따른 조건부 시나리오다.
어록
12건이게 어 레버리지 ETF 이슈가 나온 이후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신용 장고가 아직도 9조 원 3,000원 정도 수준됩니다. 이거는 빠지면 빠질수록 더 사는 흐름이고
그 말은 어 내년에 대부분의 그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펫 증설이 이제 준공이 되는데 어 노광 장비가 이게 공급이 제대로 안 되게 되면은 실제적으로 Q 사인이 이게 빠른 속도로 올라갈 수 있을게 한 이제 또 질문지가 또 나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