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그 가격대는 3차 세계전 대전이 벌어져야 오는 가격대다라고 얘기했거든요. 다들 그런 식으로 이플을 달았어요. 근데 주가가 좀 떨어지니까 이제는 다들 똑같이 너나 할 거 없이 오히려 그때는 기다렸던 매수 매수가 근처인데 지금 오히려 욕을 하고 있죠.
김선형이 3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4건
조건부 매수 1매도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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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반도체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이고 AI 반도체 영역에서 중국 추격 위협은 제한적이라 업황 우려는 과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다만 주가 방향은 외국인 수급과 빅테크 캐펙스 가이던스, 2027년 이익 전망에 달려 있으며 반도체 비중은 30~40% 내에서 관리하라고 조언했다.
반도체는 실적이 역대급이고 AI 반도체 영역에서 중국의 추격도 당장 위협적이지 않아 업황을 걱정할 단계가 아니라고 본다. 다만 주가 상승은 실적보다 수급, 특히 외국인 수급 회복에 달려 있으며 반도체 비중은 전체 투자자금의 30~40%까지가 적절하다고 제시했다.
조건 · 단, 이미 반도체 비중이 70~80%로 과도한 보유자는 추가 매수보다 수익 실현과 현금 확보가 필요하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업황 긍정론을 모든 반도체 종목의 즉시 매수 신호로 받아들이면 안 되고, 수급 회복과 2027년 이익 전망 확인이 전제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반도체 업황, 스페이스X 실적, 빅테크 실적 시즌,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이슈, 반도체 소부장 흐름 등 시청자가 궁금해할 지점을 질문으로 제기하며 답변을 이끌었다.
발언 종목
3종목- 삼성전자매도외 1건김선형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분기 110조원 수준으로 거론될 만큼 실적이 역대급이라며 반도체 업황 자체는 나쁠 게 없다고 평가했다. 다만 주가 상승에는 실적뿐 아니라 외국인 수급 회복이 필요하다고 봤고, 전체 투자자금 대비 반도체 비중을 30~40%까지 가져갈 수 있다는 의견과 함께 이미 비중이 과도한 보유자는 수익 실현·현금 확보를 권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반도체 상황은 나쁠게 없습니다. 예. 나 볼게 없고요.
이게 이미 반도체 비중이 너무 높다. 저 한 780% 됩니다. 하시는 분들은 어쨌든 이제 추가 매수보다는 이제 수익 실환 하셔 가지고 현금 확보를 하신게 저는 이제 맡아보고 있어요.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 - SK하이닉스매도외 2건김선형
3분기 영업이익 전망(메리츠 80조원, 시장 평균 60조 초중반)이 단기 안도감을 줄 수 있지만, 주가는 4분기 제품 믹스와 2027년 이익 전망 상향 여부에 달려 있다고 봤다. 솔리다임 중복 상장 이슈는 상장 규모·구조를 확인해야 한다며 중립을 유지하고 지켜보겠다고 밝혔고, 반도체 비중이 과도한 보유자에게는 수익 실현을 권했다.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진 부분 오히려 실적이 더 좋아졌으면 더 좋아졌지 뭐가 달라졌냐? 그리고 뭐 반도체 시장에 대한 우려감이요. 무슨 우려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일단 그걸 봤을 때 일단은 우리가 너무 급발진 하지 말고 좀 일단은 좀 중립 끼어 놓고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판단되고 있고 결국 솔리다임을 상장시키는 이유도 뭐겠습니까?
이게 이미 반도체 비중이 너무 높다. 저 한 780% 됩니다. 하시는 분들은 어쨌든 이제 추가 매수보다는 이제 수익 실환 하셔 가지고 현금 확보를 하신게 저는 이제 맡아보고 있어요.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 - 테마반도체 소부장조건부 매수김선형
반도체 소부장은 대형주 캐펙스 투자가 확인되고 대형주 수급이 안정된 뒤 후행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처럼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지금부터 분할 접근하는 시점이 맞다고 조언했다.
조건 ·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될 때
일단은 여러분들이 만일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이다. 근데 이거는 주가가 훨씬 더 많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상황에 있다 하시면은 지금은 조금 조금씩 분할로 이제 접근을 하시는 시점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