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부자되기 미즈분입니다. 자, 오늘 공부해 볼 종목은 워런 버핏이 최근 4주 연속으로 계속 매수하고 있던 종목인데 자,이 종목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 보겠습니다.
미주부 (훈대표)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레나 코퍼레이션.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이 주식에 뭔가 있다?! 60년 누적 수익률 600만 퍼센트의 투자 고수가 4주 동안 조용히 매집 중인 주식 발견!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10초 요약
워런 버핏이 4주 연속 매수한 주택 건설주 레나 코퍼레이션을 저평가(PBR 0.92배)와 턴어라운드 가능성 관점에서 분석한 영상으로, 화자는 실적 부진에도 악재가 주가에 반영됐다며 밀착 종목으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미주부 (훈대표)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4주 연속 매수한 레나 코퍼레이션을 공부하며, PBR 0.92배의 저평가와 2027~2028년 턴어라운드 가능성에 주목했다. 실적 역성장으로 주가가 정점 대비 크게 빠졌지만 악재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테일러 머리슨 인수 등 사업 시너지 가능성도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턴어라운드와 시너지 효과는 공식 발표된 사실이 아니라 화자가 자료를 바탕으로 세운 가설·추론이라고 밝혔다.
오독 주의 · 버크셔의 매수 사실과 화자 본인의 투자 판단을 혼동할 수 있으나, 화자는 이를 참고해 스터디 클럽 밀착 종목으로 편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레나 코퍼레이션매수· 2, 3년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4주 연속 매수한 주택 건설 회사로, 화자가 밀착 종목으로 편입하며 공부한 종목이다. PBR 0.92배로 섹터 중간값(2.22) 대비 크게 낮고 최근 5년 최저 수준이라 저평가 매력이 있다고 봤으며, 2027~2028년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최근 2년 매출·영업이익이 역성장했고 정점(180달러) 대비 주가가 70달러대로 하락한 점도 함께 짚었다.
저평가 가치주 관점에서 내년이나 내후년에 매출 성장률이 다시 상승하는 방향으로 턴 어라운드 지점에 있는 기업이라면 앞으로 한 2, 3년 정도는 최소 시장의 수익률을 상해하는 투자 성과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고
영상 흐름
11:0408:55레나 코퍼레이션매수
어록
9건수익률이 정말 미친 거 같은데 여기 보면은 누적 수익률이 600만 퍼센트 600 한 10만% 정도 되더라고요.
지금처럼 고금리 시기에는 이 레나 코포레이션 같은 주택 건설 업체에 대체를 분리한 환경인 건 맞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같은 고금리 환경에는 집을 사기가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건설 업체에 자금 부담도 커지고 당연히 매출이나 이익이 감소할 수밖에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