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이 티타임 하면서 막 그 정세가 불안하고 [음악] 국민이 불안하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걱정할 길 필요 없다. 딱 하면서 이제 뒤를 돌아보니까 [음악] 사우디아라비아 군인이 선무 단장로서 딱 끌고 와서 보여주는 걸로 마무리를 하거든요.
진재일이 7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한국 방산 · 한국항공우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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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사우디의 천무 홍보 영상과 한화-UAE 합의서를 계기로 K방산의 중동 수출 확대 가능성을 짚었다. 한국 방산은 생산·납품 능력에서 강점이 있으나 엔진·핵심 부품 국산화가 다음 과제이며, 핵추진 잠수함과 6세대 전투기 사업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다. 한미 협의는 가치 동맹이 아닌 이익·거래 관계로 전환됐다는 진단이 제시됐다.
사우디의 천무 홍보 영상 공개와 한화-UAE 합의서를 근거로 K방산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UAE와의 협력은 단순 판매가 아니라 UAE판 대공 미사일 합작 생산 가능성이 크며, 걸프 국가들의 방어 미사일 부족이 한국 방산의 기회라고 봤다.
조건 · 구체적 금액·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아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합작 생산·수출 가능성을 '가능성이 크다'는 예측으로 말한 것이지 확정 계약으로 단정한 것은 아니다.
한국 방산은 생산·납품 능력에서 세계 최상위권이지만 엔진·소재 등 원천 기술과 전략적 자율성에서는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핵추진 잠수함은 핵무장이 아니라 북한 핵잠에 대응하는 재래식 무장 SSN 확보가 본질이며, 한미 협의는 안보가 아니라 돈이 먼저 붙은 거래 관계라고 진단했다.
조건 · 핵잠 사업의 성패는 IAEA가 아니라 워싱턴 협상에서 갈린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핵추진 잠수함 추진을 핵무장 진전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기술적으로 별개 문제라고 화자가 명시적으로 구분했다.
발언 종목
7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외 1건D-353· 장기+0.1%
UAE와의 L-SAM·천궁-II·천무 합의서와 관련해, 단순 판매가 아니라 UAE판 대공 미사일을 한국과 UAE가 합작으로 만들어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했다. 또한 6세대 전투기용 16,000파운드급 첨단 엔진을 독자 개발 중이며 목표 비행 시험 시점은 2040년이라고 언급했다.
제가 예측을 하자면 L-SAM이라든가 천궁과 비슷한 아랍 에메리트 판 대공 미사일을 한국과 아랍 에메리트가 합작으로 만들고 이거를 제공할 가능성이 큽니다.
매수 · 장기
40:58 발언 듣기원본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이제 16,000파운드 첨단 엔진을 독재 개별 중이고 목표가 2040년 비행 시험인데 6세대가 요구하는 적극형 사이클 엔진은 그 요것보다
10/9 종가 89.1만 → 10/19 종가 89.2만종목 리포트 → - 한국항공우주매수외 1건D-353· 장기-5.0%
UAE와의 방산 협의 과정에 KF-21 전투기도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6세대 전투기 공백을 메우기 위해 KF-21 성능을 끌어올린 KF21 EX를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다가 이제 뭐 레이저 무기라든가 혹은 KF-21 전투기도 아마 협의 과정에 있을 것입니다.
매수 · 장기
42:31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이 공백을 메우려고 21 성능을 끌어올린 KF21 EX라는 걸 병행하고 있고요.
10/9 종가 12.1만 → 10/19 종가 11.5만종목 리포트 → - 한화시스템매수+6.4%
KDDX 전투체계 중 한화시스템이 만든 레이더가 이지스 구축함보다 훨씬 좋다고 평가했다. 능동 위상 배열(AESA) 레이더를 탑재해 동시 추적과 고속 표적 추적에서 월등하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거는 이제 전투 체계 중에서 레이더 부분이 공개되는 건데 한화 시스템에서 만든 레이더는 지금 이지스 구축함보다 훨씬 더 좋아요.
10/9 종가 7.7만 → 10/19 종가 8.2만종목 리포트 → - HD현대중공업매수-9.5%
KDDX 선체를 기반으로 한 수출형 함정 '오션 74F'를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제안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K9·K2 판매처럼 함정 수출도 가속할 수 있다고 봤다.
이미 하나 오션 같은 경우에는 KDDX의 선체를 기반으로 사용자 요구에 맞춰서 이제 옵션을 바꾼 수출형 함정인 HD현대중공업의 '오션 74F'라든가 이런 것들을 사우디아라비아라든가 이런데 제안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현재 K9 뭐 K2전사 이런 거 판매한 것처럼 함정 수출도 이제 가속할 수 있는 겁니다.
10/9 종가 38.4만 → 10/19 종가 34.8만종목 리포트 → - 테마한국 방산매수외 1건· 장기
걸프 국가들이 미군 기지의 방어 미사일 부족을 겪으면서 한국 방산이 최대 수혜가 될 것이라고 주목했다. 천궁-II, LAMD, L-SAM2, 레이저 무기 등으로 중동 방공망을 한국 장비로 채울 수 있다고 확신을 보였다. 다만 엔진·소재 등 원천 기술과 전략적 자율성에서는 아직 갈 길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이 관점에서 제일 주목할 것이 바로 한국의 방산이고 제가 이제 지금은 말씀 못 드리지만 이미 여기에서 아랍 에미레이트 그다음에 사우디아라비아 그다음 이라크에 지금 수출된 거 다 아실 건데 이외에도 추가 수출이 진행되고 있거나 이미 진행되었거나 많은 협의가 돼 있을 것이고
매수 · 장기
22:00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우리 방산에 다음 단계 과제는 더 많이 파는 것이 아니고 엔진과 핵심 부품을 국산화해서 누구의 허락도 받을 받을 필요가 없는 그런 수출을 하는 그런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매수-3.9%
LAMD(한국판 아이언돔)와 극초음속 미사일 L-SAM2 등의 중동 수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아랍 국가들로부터 개발비를 받아 먼저 수출하는 방식을 추진할 수 있다고 봤다.
요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수축 가능성이 있고 Lcm 중에서도 LM2가 있습니다. Lcm2가 뭐냐면 극초음속 미사일이라서 현재의 그 요경 미사일로 요게 어려운 미사일을 요하는 전문 미사일 지금 개발 중이거든요. 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아랍 국가들한테 개발비 받아 가지고 거기한테 먼저 수출하고 요런 것도 추진할 수 있을 거고
10/9 종가 61.6만 → 10/19 종가 59.2만종목 리포트 → - 한화오션매수D-353· 장기-10.3%
핵추진 잠수함 사업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잠수함 건조 경험이 있지만 아직 건조사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국방부가 '장보고-III Batch-II'로 착수비를 반영했으나 10년짜리 마라톤의 출발선상이라고 평가했다.
지금 우리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잠수함 건조 경험이 있지만은 아직 건조사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국방부가 명을 '장보고-III Batch-II'로 이제 붙이고 착수비를 반영했다는 그런 의지는 보여주고 있지만은 10년짜리 마라톤의 출발 선상에 있다.
10/9 종가 7.2만 → 10/19 종가 6.5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51:50어록
14건사우디아라비아는 자기들이 한국산 무기를 구매했다는 사실을 알리려고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