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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릿의 주식노트 Let's Get It

"삼전&닉스 조금만 더 버텨라" 10월 말이면 상황이 바뀐다

기릿· 시황 관점 0건· 어록 16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기릿·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PPI 충격에도 젠슨 황 발언과 국채금리 하락으로 증시가 반등했고, 반도체는 KB증권의 쌍바닥 분석과 이달 말 실적 발표를 반등 계기로 제시했다. 이 밖에 고점 대비 반토막 종목,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중국의 '빅나이트' 유행, 9월 고용 동향, 비트코인 양자컴 리스크, 아이폰 폴드 사전예약 등 여러 소식을 전했다.

어록

16건
그런데 중요한 건 일단 반등에 성공을 해 줘야겠죠. 그렇다면은 반등 구간은 언제일까 봤더니
어제 PPI가 예측보다 훨씬 높게 나와 시장이 충격을 받았고, 에너지 생산자 물가가 10%, 휘발유 가격이 20% 상승하는 등 유가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는 내용을 전했다. 다만 CPI에서 이미 선반영된 부분이 있어 증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어제 장후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코어위브의 재무 상황이 매일 개선되고 있고 엔비디아가 구제에 나설 필요도 없을 것 같다고 발언해 투자 심리를 진정시켰다. 이에 코어위브가 반등에 성공하고 미국 국채금리 하락까지 더해져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