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주는 경기가 어려워도 수요가 안정적이고 원재료 가격 하락 시 이익 개선이 기대되는 경기 방어 업종으로 소개됐다. 최근 코스피 급락 기간에도 KRX 필수소비 지수가 상승하고 KT&G·삼양식품·오리온 등이 올랐으며, 기관 순매수가 업종 전반을 뒷받침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하락장 속 방어력 입증한 음식료 ... 삼양식품 목표가 190만원 유지 | 박정언 캐스터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지난주 급락 이후 반등과 재하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음식료 경기 방어주의 상대적 강세와 2차전지 업종의 공급망 재편·ESS·유럽 수요 회복 모멘텀을 두 가지 이슈로 짚은 시황·뉴스 브리핑 영상이다.
박정언캐스터
시장 급락 속에서 음식료 등 경기 방어주가 시장과 반대로 움직이며 방어력을 보였다는 점과, 2차전지 업종이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규제·ESS 확대·유럽 전기차 회복 등 여러 모멘텀을 맞고 있다는 점을 두 가지 이슈로 정리해 전달했다.
조건 · 2차전지는 최근 주가가 빠르게 올라 무조건적 추격 매수보다 수혜가 확실한 종목 선별이 필요하다는 증권가 조언을 함께 전했다.
오독 주의 · 방어주 상승과 2차전지 급등은 모두 이미 발생한 수급·주가 흐름에 대한 서술이며, 진행자가 직접 매수·매도 의견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