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8.77 → 6579.48 · 말한 가격 6,000(-8.8%) · 8월말~9월
D-28월에 아마 견디면 8월말이나 8월 종순이나 9월에는 지금보다 훨씬 가격이 높을 텐데 심리적으로 너무 약해진 거 같긴해요. 그래서 약간 저도 미련해보일만큼 좀 홀드하자고 하고 있는 건데
종목 1개 · 매수 0 매도 1 · 발언 후 오늘까지 +5.1%(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9/8부터 · 매수·매도 1건
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AIAI가 자막에서 요약
이 영상은 미국 연준의 이례적인 엔화 강세 개입과 중앙은행 간 협조 부재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코스피 시장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방어적 매수·홀드를 권하며, 특정 조건(코스피 7% 이상 하락)에서는 매수를 중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미국 연준이 ECB에 알리지 않고 유로화를 팔아 엔화를 강하게 만든 통화 개입은 이례적이며, 이는 중앙은행 간 협조 체계의 균열 신호로 시장에 큰 불확실성을 준다. 케빈 해셋 연준 의장 체제에서 연준이 주식시장 부양을 거부하고 유동성 관리에 나서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졌다.
단서: 단, 중앙은행 자산 증감 데이터가 5주 이동평균 기준 플러스로 돌아서면 유동성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연준의 통화 개입을 두고 '미친 짓'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이는 비유적 강조이며 실제로는 중앙은행 간 소통 부재를 우려한 것이다.
AI가 자막에서 요약했습니다.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등락입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6258.77 → 6579.48 · 말한 가격 6,000(-8.8%) · 8월말~9월
D-28월에 아마 견디면 8월말이나 8월 종순이나 9월에는 지금보다 훨씬 가격이 높을 텐데 심리적으로 너무 약해진 거 같긴해요. 그래서 약간 저도 미련해보일만큼 좀 홀드하자고 하고 있는 건데
「말한 가격」은 화자가 말한 숫자이고, 등락은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주가 변화입니다. 이 리포트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의견 분포
001
매수 · 관망 · 매도
발언 후 등락 분포
중앙값 +5.1% · 코스피 +5.1% · 오름 1 · 내림 0
최고 · 최저
코스피 지수 +5.1%
등락이 있는 종목 1개
가격 · 조건 · 기간
1 · 1 · 1
말한 종목 수
말한 사람
1명 확정
AI
발언 시점 대비 9/3 종가까지의 실제 등락입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점 색은 그 종목에 대한 의견 방향이고, 점의 자리는 실제 등락입니다. 점선은 같은 기간 코스피입니다.
다른 유튜버와 비교할 30일 표본이 아직 없습니다.
화자가 말한 숫자와 종가의 산술 차이입니다. 도달 가능성이나 적중을 뜻하지 않습니다.
코스피 지수매도
6,000 · 5,000 · 코스피가 7%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매수 유지 · 8월말~9월
○ 발언 시점 가격 · ● 종가 · ┃ 화자가 말한 가격. 오른쪽 값은 종가에서 가장 가까운 언급 가격까지의 산술 차이입니다.
자막 원문 인용과 요약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요약은 AI가 정리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시각을 누르면 원본 영상의 해당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준이 ECB에 알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ECB에다가 ECB 돈 그니까 유로화돈을 갖다 파는데 내가 시장에다 막 던지고 있는데 안알려줬어. 어 이거는 제가 알기로는 브레튼 우즈 깨지고 1980년 이후로 거의 처음 있는 일이에요.
라가르드 총재가 베센트한테 전화를 했답니다. 장난치냐? 뭐 이랬겠죠?
가장 큰 둘이서 이제 대화를 안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전화 한 통하면 됐는데 그래서 와씨 무섭다.
이게 균열인지 아니면 미국이 확실한 주도권을 찍 쥐고 가겠다고 한 건지 100%센트가 미친 건지 아니면 미친 척 하는 건지... 저는 되게 무섭습니다.
내가 개입했고 이번에 좀 애나 쇼친 놈들 좀 힘들었지 뭐 그리고 많이 청산됐지. 또 해 봐 이렇게라고 한겁니다.
케빈너 씨는 공개적으로 얘기하죠. 연준이 주식시장을 부양하는 조직이 아니다. 우리는 물가하고 고용을 안정화하는 그런 맨데이트를 가진 조직이지 우리가 무슨 맨날 튀어나와서 주식 시장을 부양하고 이런게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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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ECB에 알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ECB에다가 ECB 돈 그니까 유로화돈을 갖다 파는데 내가 시장에다 막 던지고 있는데 안알려줬어. 어 이거는 제가 알기로는 브레튼 우즈 깨지고 1980년 이후로 거의 처음 있는 일이에요.
라가르드 총재가 베센트한테 전화를 했답니다. 장난치냐? 뭐 이랬겠죠?
가장 큰 둘이서 이제 대화를 안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전화 한 통하면 됐는데 그래서 와씨 무섭다.
이게 균열인지 아니면 미국이 확실한 주도권을 찍 쥐고 가겠다고 한 건지 100%센트가 미친 건지 아니면 미친 척 하는 건지... 저는 되게 무섭습니다.
내가 개입했고 이번에 좀 애나 쇼친 놈들 좀 힘들었지 뭐 그리고 많이 청산됐지. 또 해 봐 이렇게라고 한겁니다.
케빈너 씨는 공개적으로 얘기하죠. 연준이 주식시장을 부양하는 조직이 아니다. 우리는 물가하고 고용을 안정화하는 그런 맨데이트를 가진 조직이지 우리가 무슨 맨날 튀어나와서 주식 시장을 부양하고 이런게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시장의 유동성이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다시 그러면 좀 안심할 수 있죠. 근데 11월 12월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어쨌든 8, 9, 10에 얘들이 플러스권에만 있어도 조금 유동성에 대한 두려움을 좀 가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사는 사람도 있고 파는 사람도 있는데 아 그게 순매수가 한쪽 방향성을 계속 보이면 그건 이제 큰 외국인 중에서 큰 놈이에요.
만약에 장중에 내 다음 주에 주중에 코스피가 7% 이상 하락해서 끝나... 그러면 사는 건 멈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8월에 아마 견디면 8월말이나 8월 종순이나 9월에는 지금보다 훨씬 가격이 높을 텐데 심리적으로 너무 약해진 거 같긴해요. 그래서 약간 저도 미련해보일만큼 좀 홀드하자고 하고 있는 건데
여러 가지를 감안한 이성적 판단은 여기서 홀드하는게 낫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드까지는 아니더라도 파는게 가장 안 좋은 선택이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어요.
만약에 손절을 하더라도 좀 손실을 덜 보더라도 위에서 어 조금 여기서 10% 정도 15%정도 위에서는 팔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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