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창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박병창 대표는 현재 국내 증시를 거래량이 급감한 침체기로 진단하며, 미국 대선 전까지는 기간 분할 매수와 급락 시 대응 매수로 대응하고 교체매매로 현금을 확보하라고 조언했다. 지수 하락은 과도한 상승분의 되돌림으로 보며, 반도체 대형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감안해도 저평가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현재 시장은 밸류나 매크로가 아니라 매수·매도 양쪽이 위축된 '침체기'로, 미국 선거 전까지는 방향을 잡기 어렵다. 따라서 기간 분할 매수와 급락 시 대응 매수로 대응하면서 비중 조절·교체매매로 현금을 확보하고, 내 자산을 지키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아야 한다.
조건 · 11월 3일 미국 선거 전까지의 불확실성 구간에 한정된 대응이며, 급락하는 날 매수하고 상승하는 날 추격 매수는 하지 말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분할 매수'를 단순 물타기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전략적 평단 관리와 교체매매를 구분해 강조한다. 또한 지수 하락을 추세 붕괴가 아닌 과도한 상승분의 원위치로 규정한 부분만 떼어 보면 낙관론으로 읽힐 수 있다.
시장 상황과 대표님의 대응 전략을 청취자 눈높이에서 확인하고, 개인 투자자가 실제로 실행하기 어려운 부분을 짚어 질문하는 진행 역할을 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1건박병창· 11월 3일 선거 전까지
시장을 침체기로 진단하며, 미국 선거 전까지는 기간 분할 매수와 급락 시 대응 매수로 대응하고 비중 조절·교체매매로 현금을 확보하라고 조언했다. 불확실성 해소 시 리바운드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약세장에서 상승하는 날 추격 매수는 금지한다고 강조했다.
조건 · 11월 3일 선거 전까지 기간 분할 매수 또는 급락 시 대응 매수
비중 조절 교체 매매 비중 조절과 교체 매매 하면서 현금을 좀 더 계속 만들고 그 현금을 가지고서는 지금은 이제 3주 남았어요.
조건부 매수 · 11월 3일 선거 전까지
10:28 발언 듣기원본이번 불확실성은 선거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으니 11월 3일 날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치면 나타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행동 할지 모르니 그다 주까지 보고 그 기간 동안 기간의 분할 매수 또는 급락할 때 급락에 대응하는 매수 요것만 하고 이거 넘어가자.
- 삼성전자매수박병창-0.5%
2028~2030년 메모리 가격 하락을 가정한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이익이 현재와 비슷하다면 현 주가는 멀티플 3배 수준으로 과도한 하락이라는 논리를 제시했다. 2027년은 나쁘게 보는 쪽도 빼놓는 호황기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28년, 29년, 30년까지 그렇게 해서 봤을 때도 중간 베이스를 보면은 삼성전자는 500억. 그리고 아주 최악이라도 350억에서 400억이라는 거예요. 지금하고 비슷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가격하고 비슷하면 2028년 29년 30년 동안이 그때까지 가서도 지금하고 비슷하면 올해 삼성자의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 수정하죠? 350억 360억가 아닙니까? 그거랑 비슷하잖아요. 근데 지금 삼성자 시총이 얼마예요?
10/22 종가 21.5만 → 10/23 종가 21.4만 - SK하이닉스매수박병창+3.3%
고점 대비 60% 이상 하락한 상태를 언급하며, 2027년 실적 호조와 최악 시나리오를 감안해도 현재 멀티플이 3배 수준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외국인 매도 클라이맥스는 지난주에 지나갔다는 판단을 덧붙였다.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러면 계속 올해도 내년에도 여기 27년은 아예 없어요. 왜 없을까요? 지금 나쁘게 보는 사람들도 27년은 아예 없습니다. 음. 왜? 27년은 좋기 때문에. 좋기 때문에. 그래서 28년 29년 30년까지 나쁜 쪽을 다 계산해도 그러면 앞으로 4년 동안 얘는 멀티플 세배에 그냥 있어야 돼.
10/22 종가 122.3만 → 10/23 종가 126.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