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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주식, 5년 한시 시장 열렸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 남았다 | 서동주, 김동환, 최윤영 한화투자증권 팀장 [크립토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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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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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미국 혁신 면제 5년 체계에서 제3자 토큰화 주식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지만 발행사 이의 제기가 확산되며 초기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나스닥식 결제·보유 토큰화와 OKX IC식 별도 플랫폼이 병행될 것으로 보며, 국내 접근과 가상자산 과세는 제도 정비와 연말 세법 논의에 달려 있다는 관점을 공유했다.

어록

14건
그러면은 뭐 무슨 사실 토큰 주식을 서비스 할지는 모르겠지만 대형주 16개 빼면은 이제 차퍼 뛰고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그 OKXIC 공동의장도 거기에 대해서 이제 보도 나온 걸 확인해 보니 예상했던 반응이다.
SEC가 5년 한시 혁신 면제를 내면서 발행사가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보장한 것은 중요한 조치다. 테슬라 주가만 추종하는 토큰이 아니라 실제 주주가 될 수 있는 토큰이기 때문에, SEC 입장에서도 토큰 시장만 여는 게 아니라 해당 발행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권한을 준 부분이 초기 시장 설계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