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은 뭐 무슨 사실 토큰 주식을 서비스 할지는 모르겠지만 대형주 16개 빼면은 이제 차퍼 뛰고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혁신 면제 5년 체계에서 제3자 토큰화 주식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지만 발행사 이의 제기가 확산되며 초기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나스닥식 결제·보유 토큰화와 OKX IC식 별도 플랫폼이 병행될 것으로 보며, 국내 접근과 가상자산 과세는 제도 정비와 연말 세법 논의에 달려 있다는 관점을 공유했다.
미국 SEC의 5년 한시 혁신 면제와 제3자 발행형 토큰화 증권 플랫폼 시도는 긍정적이지만, 발행사 이의 제기가 16곳으로 늘면서 초기 시장 성장의 제약 요인이 되고 있다. 토큰화 주식은 기존 거래 체계를 유지한 채 결제·보유만 토큰화하는 나스닥 방식과 OKX IC 같은 별도 플랫폼 방식으로 나뉘며, 속도 차이는 있겠지만 양쪽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본다.
조건 · 국내 투자자의 해외 토큰화 주식 접근은 국내 법적 근거와 인프라가 선행돼야 가능하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발행사 반대를 토큰화 기술 자체에 대한 반대로 읽으면 안 되고, 당장의 이익·권리·레퓨테이션 리스크 우려로 지켜보겠다는 입장으로 설명했다.
발행사 입장에서 토큰화 주식은 추가 이익 없이 리스크만 늘어나는 구조라 대형주 16곳의 반대는 타당한 지적이며, 이 때문에 OKX IC는 당장 가동이 어려울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증권사가 가상자산을 가져가 거래하는 것은 쉽지만, 토큰화 주식을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가져오는 것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조건 · 가상자산 과세는 연말 세법 개정 논의에 따라 유예 여부가 갈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OKX IC 가동 전망은 확정 예측이 아니라 개인적 견해로 제시한 것이며, 토큰화 주식 시장 자체의 부정은 아니다.
어록
14건그 OKXIC 공동의장도 거기에 대해서 이제 보도 나온 걸 확인해 보니 예상했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