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용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현대차.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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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현대차는 자동차로 돈을 벌지만 주가는 로봇으로 평가받는 '두 얼굴의 주식'이라는 진단이다. 자동차 본업은 미국 3위·하이브리드 호조로 바닥을 다졌으나 4~5배 PER의 박스를 깰 열쇠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흑자 전환과 아틀라스의 실전 배치, 상장 재추진 여부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현대차 주가가 반토막 난 것은 자동차 실적 부진이 아니라 로봇 프리미엄(보스턴 다이내믹스 기대)이 꺼진 결과다. 자동차 사업은 미국 3위에 오를 만큼 탄탄해 주가의 바닥을 지지하지만, 밸류에이션을 위로 열어줄 재료는 로봇에서만 나온다.
조건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흑자 전환과 아틀라스의 실제 공장 배치, 그리고 나스닥 상장 재추진 신호가 나와야 로봇 프리미엄이 되살아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로봇 시대가 온다는 데 동의한다는 발언만 떼어 보면 로봇 관련주 전반에 대한 낙관 콜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그 판에서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는 단서를 함께 달았다.
발언 종목
1종목- 현대차매수0.0%
미국에서 7·8월 연속 포드를 제치고 월간 판매 3위에 오르는 등 자동차 본업은 역대급 실적을 냈지만, 주가는 6월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다. 화자는 이를 실적 문제가 아니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지연으로 로봇 프리미엄이 꺼진 결과로 설명하며, 자동차가 바닥을, 로봇이 천장을 정하는 종목이라고 정리한다. 향후 주가 스위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흑자 전환과 아틀라스의 실제 공장 배치라고 본다.
그 박스를 깰 열쇠는 딱 하나 로봇입니다. 현대차가 자동차 회사로 불리는 한이 값을 못 벗어나지만 로봇과 AI 회사로 다시 불리는 순간 전혀 다른 잣대로 값이 매겨집니다. 그래서 주가가 위로 뛸 재료는 전부 로봇에서 나옵니다.
10/9 종가 32.5만 → 10/19 종가 32.5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09:17어록
10건역대급으로 잘 파는데 주가는 반토막이 모순이 오늘의 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