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서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이 나왔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일본 증시.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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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7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박성훈 작가와 진행자들이 반도체 산업의 다음 병목(설계 인력, 전력 인프라, 열 관리)과 차세대 기술(실리콘 포토닉스, S램 아키텍처, HBF)을 짚으며 투자 관점을 논의한 인터뷰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경쟁 구도, 일본 장비·소재 기업의 저평가 매력, 미국의 반도체 패권이라는 세 축이 영상의 핵심이다.
반도체 산업의 진짜 병목은 메모리·후공정이 아니라 반도체 설계 인력이며, AI 에이전트 기반 설계 자동화가 그 병목을 풀 열쇠라고 주장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자의 장단점이 뚜렷해 우열을 단정할 수 없고, 하이닉스를 PER 5~6배로 보는 전통적 밸류에이션은 이미 올드패션이라고 본다. 일본 장비·소재 기업(특히 도쿄일렉트론)과 일본 증시 전반이 저평가·안정성 측면에서 매력적이라고 강조한다.
조건 · 실리콘 포토닉스는 2029년경 반도체 사이클 이후를 준비하는 세대 기술로, 당장 양산 공정에서 준비 중인 영역은 아니다.
오독 주의 · 삼성·하이닉스 우열을 '확답할 수 없다'고 한 것은 어느 쪽도 부정한 것이 아니라 각자 강점이 명확하다는 뜻이며, 하이닉스 PER 발언 역시 밸류에이션 방식에 대한 이의 제기이지 매도 의견이 아니다.
병목 현상(변압기·인력 등)이 반도체 투자에서 핵심 단서라며, 미국이 반도체·달러·에너지 패권을 절대 나누지 않는 관점에서 투자 기회를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본 기업이 상대적으로 덜 올라 저평가 영역이 있다고 본다.
조건 · 중국이 EUV를 확보하지 못하는 한 미국의 반도체 패권은 유지된다.
오독 주의 · 패권·지정학 발언은 투자 일반 원칙을 말한 것이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다.
반도체 기본 기술 이해를 놓치지 말라는 취지로 박성훈 작가의 반도체 입문서를 필독서로 추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술적 차이, HBM에서 중국 기업의追赶 여부 등 투자자 관점의 질문을 던지며 진행을 맡는다.
발언 종목
7종목- 실리콘 포토닉스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반도체 위에서 광학을 하는 기술에 대한 니즈가 올라오고 있으나 현재 양산 공정에서 준비 중인 영역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2029년경 반도체 사이클 이후를 준비하는 세대 기술로 보며, 미국이 패권을 쥔 영역이라 지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말은 즉은 지금 바라보기 좋은 영역일 수 있다. 그리고 그 영역은 미국이 패권을 여전히 주고 있다. 그래서 그런 영역에 우리가 지금은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인텔매수Jun's economy lab 채널-35.1%
ASML의 원천 특허·지분이 미국과 인텔에 있다는 점, 과거 반도체 개발 시절의 특허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인텔의 메리트가 시간이 갈수록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다. 파운드리 기술 보유 이력과 특허 자산을 근거로 들었다.
그래서 인텔의 메리트는 아마 시간이 갈수록 드러날 거예요.
6/18 종가 $134 → 10/23 종가 $87종목 리포트 → - 도쿄일렉트론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식각·세정 장비 점유율이 약 90%이고 xAI와도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소개하며, 주가 움직임이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공급 기업이라며 관심 있게 보는 회사로 언급했다. 일본 장비 기업 전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함께 소개됐다.
그 제가 조금 그래도 관심 있게 보는 회사는 그 도쿄 일렉트론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일본 증시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네. 그래서 일본이 지금 저도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 국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 삼성전자매수Jun's economy lab 채널-41.1%
삼성 파운드리의 밸류를 볼 시간이 다가왔다고 평가하며 흑자 전환과 1나노 수율 개선을 근거로 삼성의 약진을 기대했다. 물량 공세와 증설 능력이 강점이며, 정부 주도의 후공정·공장 증설 사이클 초기 구간에서 투자 알파가 나올 수 있다고 봤다.
그다음에 삼성 파운드리가 가지는 밸류가 빛을 보는 시간이 이제 다가왔어요. 흑자 전환도 앞두고 있고 1나노 수율도 굉장히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 삼성의 약진도 기대가 되면서
6/18 종가 36.3만 → 10/23 종가 21.4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Jun's economy lab 채널-53.0%
하이닉스가 HBM 점유율에서 앞서고 있고 삼성이 부지런히 뒤쫓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통적인 PER 5~6배 관점으로 보는 것은 올드패션이라며 이미 하이테크 기업으로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산 패권 전쟁에서 메모리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근거로 메모리 기술의 중요성이 더 커질 것으로 봤다.
그래서 저는 뭐 하이닉스를 전통적인 관점에 PER 5~6배로 보는 투자는 이제 너무 올드 패션 아닌가? 너무 지나간 과거의 역사와 그런 측면인 거 같고이 기술은 이미 하이테크예요. 제가 봤을 때는.
6/18 종가 268.5만 → 10/23 종가 126.3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설계 인력 병목이 가장 중요한 병목이며 한국은 인도·베트남 대비 설계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AI 에이전트로 설계를 자동화하는 전환율이 아직 5~10% 수준이라 앞으로 그 영역이 성장할 시간축이 남아 있다고 봤다. 메모리 경쟁 심화, 추론 영역 이동, HBM 한계를 넘는 S램·HBF 등 신기술이 다음 투자 포인트라고 전망했다.
전쟁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는 메모리다. 여전히. 그래서 메모리 기술이 앞으로 또 더 중요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영상 흐름
27:55어록
15건그래서 이러한 포토닉 패브리케이션에 대한 니즈가 아직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이 공부를 멈출 수가 없는 이유죠.
반도체 설계 인력 자체가 굉장히 부족합니다. 예를 들면 테슬라가 자체 칩을 만들죠. AI6를 만드는데 그런 칩을 설계하기 위한 그 기반 인력들이 있어요. 디지털 논리 설계나 기본적인 합성을 회로를 만들어 주는 그런 인력 자체 요구하는 숫자가 만약에 200명이면 한국에서 준비될 수 있는 사람의 숫자는 1/4도 안 되는 상황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