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집계 전
등락은 3일 뒤부터약간 포모가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스피를 뭐 5에서 10% 정도 담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그 지수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종목 2개 · 매수 1 매도 1 · 등락 집계 전
30일 뒤 결과는 10/7부터 · 매수·매도 2건
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유튜브 자막의 원문 발췌입니다. AI 요약이 아닙니다.
AIAI가 자막에서 요약
화자는 투자 철학으로 '본인의 성향 파악'과 '시장의 반응 존중'을 강조하며, 구체적으로는 실적 성장과 시장 환호가 결합된 종목을 중기 시계열로 접근하고, 손실 회피 성향이 강한 투자자에게는 지수 분산이나 전문가 위탁을 조언한다.
투자는 본인의 성향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야 하며, 단기 트레이딩보다는 3개월~1년 반 정도의 시계열에서 실적 개선과 시장 호응(멀티플 확장)이 겹치는 종목을 선호한다. 손실 감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지수 투자나 전문 위탁을 고려해야 한다.
단서: 개별 종목 투자 시 '수익률'보다 절대 금액인 '수익금'을 추구하고, 시장이 자신의 아이디어에 동의할 때 추가 매수(불타기)를 하며 반대일 때 물타기를 피한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팝마트 등 특정 종목의 과거 매매 사례는 성공담이라기보다 리서치 방법론(검색량, SNS, 오프라인 재고 확인 등)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현재 시점의 추천이 아니다.
AI가 자막에서 요약했습니다.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발언일 대비 최근 종가와 30일 뒤 등락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가격 집계 전
등락은 3일 뒤부터약간 포모가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스피를 뭐 5에서 10% 정도 담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그 지수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가격 집계 전
등락은 3일 뒤부터생기기 시작했어. 그건 완전히 도망가야 되는 신호죠
「말한 가격」은 화자가 말한 숫자이고, 등락은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주가 변화입니다. 이 리포트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의견 분포
101
매수 · 관망 · 매도
말한 사람
2명 확정
AI
발언 후 등락·최고·최저는 다음 거래일 종가가 들어오면 붙습니다. 가격·조건·기간을 말한 발언은 없습니다. 다른 유튜버와 비교할 30일 표본이 아직 없습니다.
자막 원문 인용과 요약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요약은 AI가 정리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시각을 누르면 원본 영상의 해당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을 하고 전 심지어 이제 코딩을 했잖아요. 그럼 이제 이거를 아 나 맡겨 놓고 그 놀러 다닐 줄 알았거든요. 원래 처음에 제 생각은 그러니까 프로그램은 돌아가서 프로그램이 알아서 돈을 벌고 저는 놀러다닐 줄 알았는데 이게 트레이딩 하면 사람이 어떻게 되냐면 피폐
저는 기본적으로 실적이 잘 나올 것 같은 주식들에 집중을 하고 그리고 보너스로 시장이이 회사를 더 좋게 봐주면 좋죠. 그러니까 여기서 멀티플이 이제 확대된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화장품 투자할 때는 그 화장품 직원들 인스타를 다 팔로우를 해요. 그 화장품 회사 직원 임원 인스타를 찾아내서 어떻게 찾아요? 그걸 또 찾습니다
MTS에 찍혀 있는 수익률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무 의미 없어요. 사실 중요한 건 그냥 내가 얼마 벌었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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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는 자막 원문이며 일부 화자는 성문 대조로 자동 귀속되었습니다. 전문은 버튼으로 읽습니다.
김작가님이 이렇게 유튜브를 하는 거는 결국에 김작가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신의 어떤 취향과 자신이 원하는 것과 일치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시는 거거든요. 투자도 완전히 똑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결국에 투자라는 거는 평생 해야 되는 거라서 내가 하는 내 라이프스타일 내가 추구하는 것과 맞아야 된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제가 스타일을 바꿔 가면서 했었는데
트레이딩을 하고 전 심지어 이제 코딩을 했잖아요. 그럼 이제 이거를 아 나 맡겨 놓고 그 놀러 다닐 줄 알았거든요. 원래 처음에 제 생각은 그러니까 프로그램은 돌아가서 프로그램이 알아서 돈을 벌고 저는 놀러다닐 줄 알았는데 이게 트레이딩 하면 사람이 어떻게 되냐면 피폐
저는 기본적으로 실적이 잘 나올 것 같은 주식들에 집중을 하고 그리고 보너스로 시장이이 회사를 더 좋게 봐주면 좋죠. 그러니까 여기서 멀티플이 이제 확대된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손실을 참을 수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주식 투자 방법은 전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약간 포모가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스피를 뭐 5에서 10% 정도 담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그 지수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한국장은 이제 반도체 섹터 ETF죠. 예. 메모리 반도체 섹터 ETF라고 봐야 되고. 다만 이제 뭐 그런 건 있는 거 같아요. 약간 포모가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스피를 뭐 5에서 10% 정도 담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메인은 S&P 나스닥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모 펀드들은 수익률이 사실 그니까 이걸 제가 공개해서 올리면 안 되는데 올리면 법적인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시장을 이겨왔던 펀드들이 우리나라 운용사들 생각보다 되게 많아요.
화장품 투자할 때는 그 화장품 직원들 인스타를 다 팔로우를 해요. 그 화장품 회사 직원 임원 인스타를 찾아내서 어떻게 찾아요? 그걸 또 찾습니다
팝마트 투자하면서 가장 의문이었던게 갑자기 팝마트 얘기를 계속 하게 되는데... 동양 사람의 열풍일까? 왜냐면 중국 회사거든요. 팝마트가 동양인들만 좋아하는 거냐 아니면 미국인들도 좋아할 수 있는 거냐 혹은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비동양인들이 좋아할 수 있느냐
팝마트를 그냥 예를 들면이 열풍이 라부부라는 인형의 열풍이 동양 사람의 열풍일까? 왜냐면 중국 회사거든요. 팝마트가 동양인들만 좋아하는 거냐 아니면 미국인들도 좋아할 수 있는 거냐 혹은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비동양인들이 좋아할 수 있느냐 이런게 되게 저희한테 중요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 왜냐면 확장되는 거니까. 국가가 확장이 정말 잘 될 거냐였기 때문에 이제 방금과 같은 리서치를 한 거죠. 그러니까 새로운 유럽 매장을 오픈하면 거기 매장 인스타 팔로우하고 줄 섰는데 백인이 보여. 스페인이니까 백인이 보여야 될 거 아니야. 여기 동양애들만 줄선 거 아니야. 이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약간 확신을 했죠.
구글 검색이 좀 그 라부부 관련돼서 꺾이는 거를 보고 아 이거 살짝 좀 위험하다 해서 팔았는데 그게 살짝 페이크였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더 올라서 제가 뭐 한 4, 50불에 산 거를 거의 200달러에도 다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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