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탐욕의 구간이 아닌 공포의 구간이기 때문에 어, 두려움을 떨쳐내야지 계속 아, 뭐 3천 가면 어떡하지? 어, 이런 공포심에 묶여 있는 투자자라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가 있다라고
이정윤(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가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5건
매도 3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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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코스피 급락의 원인을 외국인 리밸런싱 매도와 중국 반도체 기술 추격 우려로 진단하고, 9,380 고점 대비 40% 빠진 현 위치를 공포의 구간으로 평가했다. 추가 하락은 5,000선 부근에서 제한될 것으로 보면서 6,000~7,000 박스권을 전망했고, 7,000선 이상 추격 매수 자제와 5,200선 이탈 시 투매 동조라는 실전 지침을 제시했다.
코스피 급락은 상승률이 세계 1위였던 데 따른 오버슈팅 되돌림과 외국인 리밸런싱 매도 때문이며, 9,380 고점 대비 40% 빠진 현 위치는 공포의 구간이지 하락장의 시작이 아니다. 추가 하락은 5,000선을 살짝 깨는 정도로 제한적이고, 4,000·3,000선까지의 폭락 확률은 1~2%에 불과하다고 본다.
조건 · 금리가 5~7%까지 오르거나 미국·중국 전쟁 같은 블랙스완이 발생하면 4,000선 이탈도 가능하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하락장이 아니다'는 발언은 추가 상승을 단정한 것이 아니라 5,000선 부근에서의 제한적 하락과 박스권 전환을 전제로 한 판단이다.
주가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 투자심리로 결정되므로 실적이 좋아도 오버슈팅이 컸다면 조정이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지금은 탐욕이 아닌 공포의 구간이므로 3,000선까지의 막연한 공포에 매도하지 말고, 7,000선 이상에서는 추격 매수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조건 · 5,200선을 이탈할 경우에만 투매에 동조하는 것이 맞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공포 구간'이라는 표현은 즉시 매수하라는 뜻이 아니라 투매를 자제하라는 의미로, 실제 매수 지침은 5,200선 이탈 시 투매 동조라는 조건부 조언과 함께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
9,380 고점 대비 40% 빠진 5,500선을 공포 구간으로 규정하고, 추가 하락은 5,000선을 살짝 깨는 수준에 그칠 확률이 높다고 봤다. 7,000선 이상 추격 매수는 자제하고, 5,200 이탈 시에만 투매에 동조하라는 조건부 조언을 제시했다.
일단 떨어진 확률이 높냐 뭐이 정도 해서 저는 더 크게 떨어진 확률이 높지 않다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일차적으로 7천 이상에서는 따라가지 마라. 어, 그리고 투매도 지금 단계에서 할 필요 없다. 오히려 투매에 동조하고 싶으면 5,200 깰 때 하는게 맞아요.
- SK하이닉스매도외 1건
16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18배 오른 뒤 반토막이 나는 것은 오버슈팅 되돌림으로 당연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 75%와 매출 성장률의 추가 개선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 연말까지 창신메모리 악재가 한 번 더 나올 수 있다는 점을 하방 요인으로 들었다.
SK하이닉스 같은 경우 영업 이익률이 75%거든요. ... 하지만 어 영업 이익률을 75 이상 더 올려갈 수 있을까? 또는 매출의 성장률을 봐도 ... 어, 이런 룰에 대해서는 사실은 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에 연말까지 실제 창신 메모리 재료가 한 번 더 나온다면 한 번 더 악재로서의 재료 가치는 남아 있다라고 보시는게 확률적으로 좀 타당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0/20 종가 122.3만 → 10/20 종가 122.3만 - 삼성전자매도
중국 창신메모리의 HBM 신제품 공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악영향을 줬다고 언급했다. 연말까지 창신메모리 관련 재료가 한 번 더 나오면 악재로서의 가치가 남아 있다고 봤다.
만약에 연말까지 실제 창신 메모리 재료가 한 번 더 나온다면 한 번 더 악재로서의 재료 가치는 남아 있다라고 보시는게 확률적으로 좀 타당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0/20 종가 21.2만 → 10/20 종가 21.2만
영상 흐름
34:08어록
12건거예요. 우리가 암수를 봤는데 의사가 말합니다. 아 정말이 수술의 부작용이나 만에 하나로 한 0.1% 1% 1%로 수술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야 되니까 99%를 믿고 암수술을 하겠죠. 그런데 의사가 말합니다. 30%의 확률로 잘못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