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국채 · 미국 증시.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증시를 매일 지켜보는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운영자 오선님과의 인터뷰로, 금리·국채·AI를 중심으로 현재 시장 변수를 짚었다. 정보가 넘치는 환경에서 원문 확인과 본인만의 게임플랜, 시장에 대한 포용적 태도가 중요하다는 조언으로 마무리했다.
미국 증시를 8년간 매일 지켜온 오선님을 초대해 방송 운영 방식, 정보 해석 태도, 현재 시장에서 봐야 할 변수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이끌었다. 트럼프 시대 이후 뉴스 민감도가 커진 환경에서 개인 투자자가 가공된 정보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부각했다.
금리가 현재 시장의 가장 민감한 변수이며, 전쟁·재정적자·AI 차입이 겹쳐 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국채 가격 추가 하락을 경계하면서도 주식은 여전히 기회가 있다고 봤고, AI는 인터넷급 변화로 초입 단계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원문 확인과 본인만의 게임플랜, 정보에 대한 포용적 태도를 강조했다.
조건 · 국채는 전쟁 장기화·인플레이션 상승 시 가격 하락 위험이 커진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본인이 직접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발언은 시장 판단과 무관하게 정보 전달의 객관성을 위한 것이라는 맥락이 생략되면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미국 증시매수오선
금리 결정값은 이미 시장에 반영돼 있고, 연준장 발언과 다음 날 소화 과정까지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채 대비 주식의 기대 수익 매력이 줄었지만 여전히 기회가 있다고 평가했다.
그만큼 국채가 매력적이 된 거 같아요. 주식 투자를 해도 충분히 더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건 맞는데 피곤하잖아요. 주식 투자를 할 때 피곤함 대비 얻는 수익이 좀 적다고 느낄 수 있는 시기가 온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좀 더 아직까지 기회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죠.
- 미국 국채조건부 매도오선
국채 금리가 20년 만에 크게 오르며 시장의 가장 민감한 변수로 지목됐다. 전쟁발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 AI 관련 차입 증가로 금리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채 가격이 추가로 떨어질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고 봤다. 다만 국채 매력이 커진 만큼 주식도 여전히 기회가 있다는 입장이다.
조건 · 전쟁 장기화·인플레이션 상승 시
지금 가장 좀 경계해야 되는 건 결과적으로는 국채 가격이 더 떨어지느냐를 경계해야 된다고 하면 결과적으로 이제 전쟁이 얼마큼 더 장기화 될 수 있는지 인플레이션이 그에서 얼마큼 더 뛸 수 있는지 그런 점이 아마 좀 가장 경계화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인플레이션이 당연히 더 올라갈 거고 인플레이션이 더 올라가면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가고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가면 지금 만약에 샀다고 하면 금리 올라가니까 자기가 갖고 있는 채권 가격이 떨어지는 거니까
영상 흐름
33:14어록
10건저는 개인적으로 투자 작전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 본인만의 게임플랜, 본인만의 게임플랜이 확실히 있어야지만 자는 사이에 좀 자세히 움직일 때도 어떻게 좀 행동할 수 있을지를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