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가 발표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기술 로드맵을 준 것도 없고 양산하겠다 그리고 상용화시키겠다 정도까지만 발표한 상태라서 기술 측면에서 정말로 가능한지는 저희도 지켜봐야겠지만, 기본적으로 방금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무언가 새로운게 나왔고 그게 지금까지의 메모리 구도라든가 아니면은 계속 CXMT는 뒤졌던 기업이었는데 이거를 획기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해석을 한다면 사실 CXMT 주가가 다른 주식들보다 훨씬 더 강하게 올라가서 보는데요.
그러니까 7월 달에 상장을 하고 8월 달까지 신나게 달린 다음에 9월 중화순부터 점차 힘이 빠졌습니다.
사실 IPO 타이밍이 기가 막힌 거야.
상장하기 직전까지는 한 번도 이익이 난 적이 없던 회사가 상장하기 직전에 미친듯한 이익이 나고
가장 첨단 장비를 원활하게 공급받지 못한 상황에서 이걸 다른 전 세계 대표 기업들까지 아직까지 상용화까지는 얘기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언급되다 보니까 중국 내부적으로도 사실은 좀 어떻게 신뢰성을 가져야 되는 거냐 이것도 검증이 필요한 내용이지 않겠느냐라고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왜냐면 아직까지 실적을 보여 준 것도 없고요. 지난 달에도 중국에서 DUV 자체적으로 만든 DUV 장비를 양산할 수 있을 거다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한번 흔들렸던 거 같은데 사실 아직까지 공식 석상에서 중국이 직접 자체 개발한 DUV를 보여준 내용은 아직은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제 뭐 자금 조달하면서부터 명확하게 얘기를 했던 거고요. 어 그 안에 들어가는 장비들이 이제 국산 장비다 보니까 최종적으로 저희가 만날게 될 어 제품들이 지금까지 CXMT가 당당하게 얘기했던 기술 수준이 될 거냐를 이제 저희가 검증하는 거이고요.
때문에 어 CXMT라는게 저는 이제 약간 비유적으로는 저는 딥시크는 AI 버전의 화웨이라고 말씀드리고요. 네. 그다음에 이제 그 AI 이제 AI 모델인 거죠. 그리고 그 CXMT가 이제 반도체 측면에서의 화웨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옛날부터 이제 중국식 성장 방식이었고요. 다만 이제 작년 재작년부터 워낙 이렇게 무분별하게 생산 능력이 늘려나 있다 보니까 이게 이제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반도체는 정말 각 지방정부 대표가 와서 전력 투하겠 전력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얘기하는 반면에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이제 보조금을 빼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때 나왔던 온갖 금융 정책과 주식 부양 정책은 중국의 주식시장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정도의 규모와 강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정말 많이 호응을 하고 저도 이제 그때 한창 중국 신흥국을 담당을 하면서 좀 정책을 많이 공부를 했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이제 1년 가까이 주식이 쫙 빠르게 오르고 25년 하반기부터 이제 주식이 좀 고점을 낮추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주가가 다시 2024년 하반기 그 정책을 쓰기 전에 흐름까지 좀 내려와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항상 뭐 CPI는 상황이 좋지 못하니까 중국 인민들을 저축해야 되는 뭐 제가 요즘 이렇게 표현합니다. 어, 전쟁 중에 먹을 거 쟁이지 않느냐.
저는 본 적이 없는 숫자가 나왔어요. 5%
아직까지 전쟁 이슈가 있고 그 외에 뭐 메모리 반도체 AI로 인해서 모든 지금 가격들이 다 같이 올라가는 영향을 중국도 같이 받았던 거 같습니다. 특히나 그중에서도 중국은 뭐 아직까지 세계 공장이라고 불릴만큼이 생산자 물가가 글로벌 그런 가격 변동에 더 좀 민감하게 움직이는 편인데 거기서 단순 유가만 뛴게 아니라 유가 뛰면서 운송비도 같이 다 늘어버렸죠. 그러다 보니까 그게 이제 복합적으로 섞이면서 2022년 그때도 코로나가 터지고 1 2년 있다가 인플레이션이 엄청나게 튀 올라갔던 시점인데요. 그만큼 지금 중국의 PPI 기준으로 물가가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사실 미국과 중국이 다시 친해지는 그림으로 가면 생각보다 빠르게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뭐 그냥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애플이 CXMT 메모리를 끼는 걸 미국이 그냥 괜찮다고 한다. 그러면 CXMT 역시도 가격을 낮추는게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