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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보는 2026 RWA 현주소 | 서동주, 김동환, 김준우 쟁글 대표 [크립토 PLUS]

김준우김동환· 시황 관점 0건· 어록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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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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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삼프로TV 크립토 PLUS 2부에서 쟁글 김준우 대표가 싱가포르 Token2049와 뉴욕·한국 행사를 돌며 본 2026년 RWA 시장의 현주소를 정리했다. 기관 주도로 논의 축이 결제·담보·프라이버시로 옮겨갔지만 규제·정책 속도가 병목이라 단기 규모 성장은 어렵고, 투자자는 유저 수·사용량보다 실제 매출과 기관 협업 구도를 봐야 한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어록

14건
싱가포르 Token2049는 MAS 컨벤션 센터 수용 한도가 약 25,000명이라 작년과 올해 모두 만석이었고, 올해는 기관 참여 비중이 늘어 물리적 한계 속에서 질적 변화가 있었다는 설명. 내년부터는 두바이·싱가포르에 더해 6월 뉴욕에서 3회차로 열린다는 발표도 있었다.
RWA 담보 시장은 개인 영역이 아니라 기관 간 영역이다. 미국 DTCC나 국내 예탁원 같은 곳에서 프라이빗 체인 형태로 기관끼리 상호 합의된 범위에서만 주고받는 구조로 논의되고 있으며, 덩치가 크고 자본 효율성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와는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설명.
토큰화된 주식을 투자를 하면 뭐 체인링크나 이런 오라클에서는 그거에 대한 뭐 가격을 얼마나 인정을 하고 혹은 리스크 큐레이터 같은 데서 그거에 대한 담보 비율를 얼마나 봐야겠다 이런 것들이 있으면 이제 공개된 몰포 같은 어떤 그 담보 대출 시장에서는 그 담보율을 그대로 인정을 해 줘서 그걸 기반으로 얼만큼의 그 유동성을 제공을 해 주게 되고 그거를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는거다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