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는 없습니다. 다 전쟁의 승자는 없다. 다 패자다
성일광이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방산 · 정유 ·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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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핵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이며, 단기적으로는 방산·정유 업종이 반사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걸프 국가들의 자립화로 한국의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중동 정세는 최악의 상황이 뉴노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중동 전쟁은 승자 없이 모두가 패자인 혼돈 상황이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핵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최대 걸림돌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와 이란의 입장이 맞서면서 올해 안에 종전될 가능성은 낮고, 제한적 무력 충돌이 뉴노멀이 될 수 있다.
조건 · 이란 국민들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지 않는 한 현 정권은 버틸 것이라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방산·정유 업종의 단기 이득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동시에 걸프 국가들의 자체 산업 육성으로 장기적으로는 의존도가 낮아질 것이라는 반대 논지도 함께 제시했다.
발언 종목
4종목- 방산매도외 1건
중동 전쟁 지속 시 방산 업체들이 단기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걸프 국가들이 자체 방산 업체를 키우고 기술 이전을 받아가면서 장기적으로는 한국 방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있을까요? 글쎄요. 우리나라가 이득을 받다 이번 전쟁에서 어쨌든 무기 방산 업체들은 어 약간의 이득을 볼 수 있겠죠. 중동에서 계속 전쟁이나 어 이런 어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면 어 계속해서 무기를 구입할 수밖에 없고
방산도 어 지금은 괜찮지만 아직은 괜찮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제에 걸프 국가들이 의존도를 낮출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 AI매도
한국 AI 분야가 UAE 등과 협력할 만큼 뛰어나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UAE가 미국 AI 기업들과 데이터센터를 세우는 등 협력이 이미 미국 쪽으로 넘어갔고, 국내 중소 AI 기업들이 진입하기 어렵다고 봤다.
우리 AI 분야가 그렇게 뭐 뛰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크게에 우리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은 없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화장품매수
사우디·UAE 등 중동 국가와 협력 가능한 분야로 화장품, 케이푸드, 문화 산업을 꼽으며 앞으로 유망하다고 봤다.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우디나 UAE 쪽하고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우리가 수출할 수 있는 것은 뭐 어 화장품이나 어 그다음에 케이푸드라든지 아니면 문화 산업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주로 앞으로 유망하지 않겠나 어 그렇게 지금 봅니다.
- 정유매도외 1건
한국 정유 산업이 세계 5위권 수준이라 걸프 국가들의 중요한 중간 기착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사우디·UAE 등이 자체 정유·석유화학 시설을 지으면서 장기적으로 의존도를 낮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이 사실상 걸프 국가에게는 중요한 어 중간 기착제가 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제 우리 정유 산업들이 지금 이번 전쟁을 통해서 어느 정도 조금 어 선방을 한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말씀드린 시간이 바뀌면 이제 자기들도 정유 산업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의존도 계속 낮춰 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