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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블리와 함께 [LS증권]

[함께배우기] 308일차, 공시읽기 Part 10. 공시로 알짜기업 발굴하는 법

염승환· 시황 관점 0건· 어록 14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염승환 이사가 전자공시를 활용해 알짜기업을 발굴하는 방법을 정리한 강의로, 공시를 성장·환원·수급·위험 네 렌즈로 읽고 AI로 분석하는 실전법을 제시한다. 포스코퓨처엠·세보EMC·두산·JNTC·한솔NCS·하나오션·메리츠금융지주·코웨이·한미반도체 등을 사례로 들지만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하지는 않았고, 시장이 답답하다는 언급 외에 지수 방향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다.

어록

14건
이 영상은 전자공시를 활용해 알짜기업을 발굴하는 방법을 정리한 강의다. 공시는 회사가 법적 책임을 지고 쓴 1차 원본 자료이며, 성장(공급계약·설비투자·M&A)·환원(자사주 소각·배당)·수급(내부자 매수)·위험(유상증자 목적, 감사의견, 물적분할) 네 가지 렌즈로 읽으라고 제시한다. 공급계약은 매출액 대비 규모, 계약 상대와 기간, 연속성으로 평가하고, 설비투자는 자기자본 대비 비율·가동률·자금 출처를 확인하라고 강조한다.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계약, 세보EMC 반복 수주, 두산 CCL 증설, JNTC 유리기판 투자, 한솔NCS·세방전지·SFA반도체 금전대여, 하나오션 필리조선소 인수, 메리츠금융지주·코웨이·현대GF홀딩스 주주환원, 한미반도체 내부자 매수 등을 사례로 든다.
보시면 되겠고 사업, 재무 뭐 이런 실적 중요한 내용을 투자자들에게 이제 알려서 공정한 가격이 형성되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그니까 뉴스나 리포트는 해석이고 공시는 이제 회사가 법적 책임을지고 쓴 [콧방귀] 원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공시를 읽는 3단계로 크기·상대·숫자를 제시한다. 크기는 공급계약액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1조 매출에 1억이면 10%로 크고, 100억이면 1%로 의무공시 대상도 아님), 상대는 누구와 계약했는지(삼성전자·TSMC 등)·계열사 여부·계약 기간·목적, 숫자는 실적·가동률·부채·현금흐름으로 검증하는 단계다. 포스코퓨처엠의 SK온 LFP 양극재 1조 742억 원 계약을 매출 대비 36.6%, 계약 기간 3년으로 설명하며 이 틀에 대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