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간하고 싸우는 거 [음악] 같지가 않아요. 헤지 펀드들의 변동성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승조가 14종목에 대해 발언 14건을 남겼습니다 — 하나오션 · SK하이닉스 · 두산에너빌리티.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8조건부 매수 5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10월 13일을 단기 바닥으로 보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분할 매수를 제시한 영상이다. 이번 급락을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헤지펀드·알고리즘 변동성으로 규정하고, CPI·PPI와 비차익 수급, 11월 3일 중간선거를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 연말까지 코스피 5,800~7,200 박스권과 반도체·현대차그룹 거버넌스·2차전지 전고체 중심의 순환매를 전망했다.
10월 13일을 단기 바닥으로 판단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70% 매수하라고 제시했다. 이번 하락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헤지펀드·알고리즘의 파생·바스켓 매매에 의한 변동성이며, 비차익 매수 연속 3일 확인이 바닥 신호라고 주장했다. 연말까지 코스피 5,800~7,200 박스권을 전망하며 반도체·현대차그룹 거버넌스·2차전지 전고체를 주도 축으로 제시했다.
조건 · CPI·PPI가 근원 2.5를 넘어 2.7 수준이면 오늘이 바닥이 아닐 수 있고, 2.4~2.5면 급등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바닥'이라는 표현이 확정적 저점 선언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CPI·PPI 결과와 비차익 수급 확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판단이다.
진행자로서 시장 급락의 성격, 외국인 수급, 연말 코스피 전망, 현대차의 로봇주·자동차주 성격, 2차전지 업황 등 주요 질문을 던지며 화자의 분석을 이끌어냈다.
발언 종목
14종목- 삼성전자매수D-71· 연말까지-1.9%
10월 13일을 단기 바닥으로 보고 27만5,000~28만5,000원에 팔았던 물량을 70~80% 매수하라는 전략을 제시했다. 22만 원대를 바겐세일 구간으로 규정했고, CPI·PPI 확인 후 22만 원 재도달 시 풀배팅 의사를 밝혔다. 연말까지 28만~30만 원 재도달 가능성을 언급했다.
저는 오늘 바닥 들어왔다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 그동안 매도하신 분들 예고대로 삼성전자 27만5,000원 28만 5천 판 거 오늘 100%는 아니고 7 80% 사자라는 전략을 세워 드렸습니다.
10/18 종가 21.6만 → 최근 종가 21.2만 - SK하이닉스매수-3.9%
140만 원대를 바겐세일로 보고 70% 매수 사인을 냈으며, 125만~130만 원 추가 하락 시 풀배팅 의사를 밝혔다. 솔리다임 상장 이슈를 핵심 변수로 보며 ADR 150달러 매수·190달러 매도 박스 전략을 제시했다. 연말 170만~180만 원, 솔리다임 상장 강행 시 200만 원 시나리오를 언급했다.
SK닉스 140만 원대까지 떨어졌고 우리가 팔아들릴 때 여러분들 한번 다시 한번 복귀해 보세요. 스카이닉스 190만 원대 140만 원만 보면 웬 떡이냐 하는 자리가 오늘 온 거고 삼성전자도 28만 원 매도할 때 23만 원만 와도 사보겠습니다
10/18 종가 127.2만 → 최근 종가 122.3만 - 하나오션매수· 1년
14만~15만 원에서 6만~7만 원까지 하락한 종목으로, 편한 자금이면 1년 묻어두는 관점을 제시했다. 10만 원 재도달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면 다시 10만 원 오는 세상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그런 거 사 놓고 한 1년 묻어두면 되는 거예요.
- 현대글로비스매수D-436· 내년부터-2.0%
현대차 그룹 거버넌스·상속 구도 관점에서 원픽으로 제시했다. 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 가치를 높이는 과정에서 주가가 40만 원 이상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스케줄이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래서 현대 글로비스하고 현대 오토 에버를 현대차 그룹에는 원픽으로 잡자 이렇게 승부를 걸어보고 싶네요.
10/18 종가 18.7만 → 최근 종가 18.3만 - 현대오토에버매수D-436· 내년부터+2.8%
현대차 그룹 거버넌스 게임의 수혜주로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원픽으로 제시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일정이 나오면 그룹 내에서 먼저 움직일 종목으로 언급했다.
그래서 현대 글로비스하고 현대 오토 에버를 현대차 그룹에는 원픽으로 잡자 이렇게 승부를 걸어보고 싶네요.
10/18 종가 32.8만 → 최근 종가 33.7만 - 현대제철매수D-802· 2028년 말-1.8%
정몽구 명예회장 지분 11% 상속 구도와 미국 루지에나 공장 완성,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일정을 연결해 2028년 말 10만 원 목표를 제시했다. 로봇 부품을 미국에서 감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래서 28,000원 얘는 루지에나 만약에 공장 완성하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 일정 나오면 저는 2028년 말에는 현대제철이 10만 원 간다고 큰 그림으로.
10/18 종가 2.9만 → 최근 종가 2.8만· 말한 가격 10만 - 두산로보틱스매수+2.0%
로봇주 중 원픽으로 제시하며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보라고 조언했다. 미국 진출과 두산그룹의 원전·미국 사업 확장에 로봇이 동반될 가능성을 근거로 들었다.
오히려 현대 오토에버나 아니면 저는 로봇주 하려면은 두산 로보틱스를 원픽 잡겠습니다.
10/18 종가 5.9만 → 최근 종가 6만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조건부 매수
95달러에서 50%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100달러 돌파와 120일선 지지가 반도체 시장 회복의 핵심 신호라고 봤다. 실적 발표 후 숏이 걸린 상황을 가장 큰 악재로 평가했다.
조건 · 마이크론 95달러 시
아까 150불 대하이닉스 ADR 사듯이 95달러 때는 물려한 거 마이크론을 50% 사자고 한 거거든요.
- 삼성SDI매도+4.9%
55만~60만 원 구간을 저항으로 보고 매도를 권했다. 수급 매수보다 보유자 매도 관점이며, 20% 급락 시 단타 정도만 가능하다고 봤다.
삼성 SDI도 7월 말 기준으로 원투 3예요. 60만 원대는 저항 벽에 닥찼어요. 55만 원, 60만 원에 매도를 권해드립니다.
10/18 종가 53만 → 최근 종가 55.6만· 말한 가격 55만 - SK이노베이션조건부 매수-2.6%
13만~14만 원 도달 시 매수를 권했다. 16만 원에서는 펀드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SK이노베이션 13만~14만 원 도달 시
얘는 13만 원, 14만 원만 오면 사는 걸 권해드립니다.
10/18 종가 15.2만 → 최근 종가 14.8만· 말한 가격 13만 · 14만 - 삼성전기조건부 매수-2.8%
150만 원부터는 매수하지 말고 130만~125만 원에서 사라고 조언했다. MLCC·전고체 관련 수혜로 언급했다.
조건 · 삼성전기 130만~125만 원 도달 시
삼성 전기도 무려 150만 원부터는 엮기지 말고 때려고 130만 원이나 125만 원은 사라 그랬어요. 오늘 130만 원 왔거든요.
10/18 종가 118.8만 → 최근 종가 115.5만· 말한 가격 130만 · 125만 - 에코프로비엠조건부 매수-1.6%
10만 원 이하에서 매수하고 목표 수익률 20% 정도의 트레이딩 관점을 제시했다. 11월 금양 상장폐지 결정을 확인한 뒤 판단하자며, 에코프로비엠이 가야 진짜 2차전지 상승이 나온다고 봤다.
조건 · 에코프로비엠 10만 원 이하 시
에코프로비엠이 10만 원이나 그 아래에서는 사고 싶어요. 대신 목표 수익률은 20% 정도 밖에 안 봐요.
10/18 종가 10.7만 → 최근 종가 10.5만· 말한 가격 10만 - 포스코퓨처엠조건부 매수· 단기+3.9%
고점 대비 15~20% 하락 시 눌림 매수를 권했다. 포스코그룹 ETF와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홀딩스 움직임을 함께 보라고 조언했다.
조건 · 고점 대비 15~20% 하락 시
포스코 퓨처엠은 저희가 그 매도 사인을 내드렸거든요. 그래 갖고 그 고점에서 한 15에서 20% 빠지면 눌림 매수하고요.
10/18 종가 17.2만 → 최근 종가 17.8만 - 두산에너빌리티매수D-71· 연말까지-2.8%
원전주 허리 역할로 언급하며 바겐세일 구간 매수를 권했다. 웨스팅하우스·트럼프 에너지 정책과 함께 보라고 조언했다.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 미국에선 뉴스일 같이 지금 그 박엔세일 나오는 거 사 갖고 이게 웨스팅하우스 지부이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갖고 같이 보시면서 원전 조선 방산이 중간 현대차가 허리를 잡아주면 우리 장은 요번 5,800에서 바닥 들어왔다고 봅니다.
10/18 종가 6.5만 → 최근 종가 6.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