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도체 뉴스보다도 현재 시점에서는 금리를 좀 더 중요하게 봐야 된다고 봐요.
전영욱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히든주(미공개 종목) · 에코프로비엠 · 주성엔지니어링.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화자는 현재 시장 하락의 주된 원인을 금리와 수급 부담으로 진단하고, 그 속에서 2차전지 대형주 에코프로비엠을 ESS·전고체 배터리 성장축을 근거로 제시했다. 반도체 소부장 중 주성엔지니어링과 반도체·2차전지 겸용 히든주도 관심 종목으로 언급하며, 구체적 대응 기준은 정보방에서 안내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장을 누르는 핵심은 반도체 뉴스가 아니라 금리와 수급 부담이라고 진단하며, 그런 환경에서 선점 관점으로 2차전지 대형주 에코프로비엠을 제시한다. 에코프로비엠은 ESS용 양극재 매출 급증과 삼성SDI와의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이라는 두 가지 성장축을 갖고 있고, 12만 원 선을 저점, 19만 원 이상을 목표로 본다고 말한다. 아울러 반도체 소부장 중 주성엔지니어링과 반도체·2차전지 겸용 히든주를 관심 종목으로 언급한다.
조건 · 에코프로비엠의 19만 원 목표는 실적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다시 판단해야 할 기준이라고 단서를 붙였고, 히든주는 영업손실이 흑자로 전환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독 주의 · 에코프로비엠 목표가 19만 원은 반드시 도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실적·시장 상황에 따라 재판단할 기준이라고 화자가 직접 밝혔다는 점, 히든주는 종목명이 공개되지 않아 정보방 안내로 이어진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발언 종목
3종목- 에코프로비엠매수-8.9%
화자가 2차전지 대형주로 제시한 종목으로, 전기차 판매보다 AI 데이터센터·ESS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ESS용 양극재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증가했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공동 개발 중이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12만 원 선을 저점, 19만 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하며 관심 있게 볼 것을 권했다.
그래서 현재 가격 기준으로 보면 좀 관심 있게 가져볼 수 있는 어 가격대라고 저는 봐요. 그니까 12만 원 선이 저는 이제 에코프로에 대한 이제 저점이라고 좀 보고 있고 물론 이제 제가 바라보는 관점 안에서는 저는 19만 원 이상도 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에선.
10/12 종가 11.6만 → 10/20 종가 10.5만· 말한 가격 19만 - 주성엔지니어링매수-24.0%
화자가 반도체 소부장·장비 기업 중 관심 종목으로 언급했다. 시장 전체 급락에 따른 동반 하락일 뿐 회사 자체 문제는 아니라고 진단하며, 반도체 종목 조정 시 쉬어가는 흐름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보유자에게는 가격대와 시장 상황을 함께 점검하겠다고 안내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크게 보면 걱정의 상황은 아니다. 좀 다르게 보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 주가가 내려오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 보면은 주성 엔지니어링에 갑자기 큰 문제가 생긴 건 아니죠. 그니까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영향을 받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0/12 종가 25.3만 → 10/20 종가 19.2만 - 히든주(미공개 종목)매수
화자가 반도체와 2차전지 두 성장축이 겹치는 수혜주라며 종목명을 공개하지 않은 채 언급했다. 반도체 장비 사업 매출이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고 2분기 매출도 전분기 대비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남아 있어 이익 전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바닥 구간을 형성하고 상승을 준비하는 종목이라며 정보방에서 종목명과 대응 기준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최근에 주가를 보시면은 바닥 구간 형성하고 이제 상승 준비하고 있는 종목이니까 여러분들 주성 엔지니어링 그렇게 못 잡으셨던 분들요 종목도 한번 잡아 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