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됐습니다.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속에 기술주들의 기대감이 또 살아났습니다.
스페이스X 3분기 매출 161% 폭증! / 머스크 "AI 컴퓨팅 공급 부족 지속" / 마이크 윌슨 "미국 증시 조정 막바지" #글로벌시황센터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TomatoTV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간밤 미국 증시는 주요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고, 반도체 업종과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실적·공급망 확대 소식이 이어졌다. 유가·금·국채금리는 혼조였고 원달러 환율은 연저점을 경신했으며, AI 거품론에 대한 월가 인사들의 상반된 발언이 소개됐다.
유창호
간밤 뉴욕 증시가 주요 기업 호실적과 기술주 기대감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유가·금·국채금리·비트코인·원달러 환율 등 주요 자산 시황과 AI 거품론 관련 월가 인사들의 발언을 소개했다.
오독 주의 · 시장 지수와 자산 가격의 마감 결과를 전달하는 시황 브리핑으로, 특정 종목이나 방향에 대한 화자 자신의 매매 판단은 제시하지 않았다.
정수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과 스페이스X·슈퍼마이크로·AT&T·마이크론·엔비디아·아이렌 등 개별 기업의 실적 및 공급망 확대 소식을 전했다. 메타·테슬라·IBM·램리서치·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실적 발표 내용과 시간외 주가 반응, 당일 주요 일정을 정리했다.
오독 주의 · 실적 수치와 주가 등락을 전달하는 뉴스 브리핑으로, 화자 자신의 투자 의견이나 목표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어록
13건간밤 뉴욕 증시는 주요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0.69% 오르며 52,856포인트, S&P500은 0.58% 오른 7,757포인트, 나스닥은 1% 넘게 오른 26,700선에서 마감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부동산·필수소비재가 약했고 IT 섹터가 약진했다.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와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재개 기대가 엇갈리며 혼조 마감됐다. 미국무부가 걸프 지역 대사관 일부 직원·가족 철수 명령을 준비한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미국·이란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흐름이었고, 평화협상 재개 소식이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