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어떤 사람이 무조건 된다 이렇게 뭐 무조건 100% 이런 말을 보시면은 사기꾼이다
팀멘사 알렉스가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리플.
30일 뒤 결과는 10/30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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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코인 시장에서 무조건 된다는 단정적 주장을 경계하고, 클래리티 법안 통과 시 기관 자금 유입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보되 이미 상승한 뒤 진입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본다. XRP는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본인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남의 의견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매수·매도 구간을 정하는 규칙과 지식을 갖추라고 강조한다.
코인 시장에서 '무조건 100% 오른다'는 식의 단정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직설적으로 경고한다.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면 기관 자금이 유입될 수 있지만, 이미 상승이 시작된 뒤에 들어가는 것은 기회가 아니라 로또에 가깝다고 본다. XRP에 대해서는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본인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힌다.
조건 · 클래리티 법안 통과와 기관 자금 유입이 전제될 때 코인 시장에 긍정적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리플에 대해 긍정적이라고만 보면 무조건 상승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같은 구간에서 무조건 오른다·폭락한다는 단정은 없다고 명시적으로 선을 그었다.
스테이블 코인이 확산되면 기존 은행의 비즈니스가 위축될 수 있어 은행들이 이를 반대할 수밖에 없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AI 시대 페이먼트 변화는 즉시가 아니라 개구리가 데워지는 것처럼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본다.
조건 · 변화는 바로 오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새로운 사이클로 진입하는 과정이라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은행이 사라진다는 주장을 화자가 직접 단정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질문으로 제시된 주장이고 화자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다고 전제하며 점진적 변화로 답했다.
발언 종목
1종목- 리플매수
XRP에 대해 무조건 오르거나 폭락한다는 단정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국가가 자체 블록체인·코인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들어 환상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다만 본인은 리플에 물려 있으면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의견은 리플에 제가 물리지만 제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