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PI가 일단 너무 눈치가 없었다.
장아주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 S&P 500 · 솔라나.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비트코인이 CPI 충격과 ETF 유출로 8만 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화자는 이를 추세 전환이 아닌 반등 바닥 확인 구간으로 보며 중장기 상승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솔라나-삼성 협력은 중장기 호재로, 미국 중간선거 이후 1~2개월은 S&P 500이, 1년 기준으로는 비트코인이 더 강한 탄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은 CPI 충격으로 8만 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추세가 완전히 꺾인 것이 아니라 반등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이며, 중장기 상승 흐름은 살아 있다고 본다. 8만 달러 지지선을 지키며 주봉 양봉 마감 시 8만5천~9만 달러까지 갈 수 있고, ETF 유입과 유동성이 향후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조건 · 8만 달러 지지선을 지켜내고 주봉이 양봉으로 마감될 때 상승 시나리오가 유효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강세장 기대가 남아 있다는 발언만 보면 즉시 매수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애매한 구간이며 유동성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서가 함께 있었다.
진행자로서 CPI 발표, 비트코인 하락, ETF 자금 유출, 미국 정부 물량 이동, 삼성-솔라나 협력, 미국 중간선거 등 주요 이슈를 질문 형태로 제시하며 전문가의 판단을 이끌어냈다.
발언 종목
3종목- 비트코인매수장아주· 중장기
CPI 발표 후 8만 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화자는 추세가 완전히 꺾인 것이 아니라 반등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으로 봤다. 8만 달러 지지선을 지키며 주봉 양봉 마감 시 8만5천~9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했고, 중장기 상승 흐름은 살아 있다고 평가했다. ETF 유출과 정부 물량 이동은 부담 요인으로 언급했다.
지금은 추세가 저희가 완전히 꺾였다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한 구간이고요. 반등을 할 수 있을 만한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에 좀 가깝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솔라나매수장아주· 중장기
삼성페이의 솔라나 기반 해외 송금 지원 소식을 중장기 가격 상승에 좋은 이슈로 평가했다. 다만 단기적으로 급발진할 이슈는 아니라고 봤다.
저는 이제 솔라나 중장기적인 가격 상승에는 굉장히 좋은 이슈라고 보고요. 하지만 뭐 단기적인 상승 여력에 정말 급발진할 수 있는 이슈는 아니었습니다.
- S&P 500매수장아주· 1~2개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1~2개월까지는 S&P 500 수익률이 비트코인보다 좋은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중장기 1년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상승 탄력이 더 강했다고 설명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선거 이후에 뭐 1개월에서 2개월까지는 S&P 500의 수익률이 더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