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불안해질수록 제가 불안해서 이렇게 말이 꼬이고 있는데 그만큼 투자자들은 또 묻습니다.
박상혁 · 김동환이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관련 주식 급락과 블랙먼데이 공포 속에서 비트코인이 상대적 가격 방어력을 보인다는 분석과 함께, 7만~9만 달러 박스권 가능성 및 9만~10만 달러 저항대가 제시됐다. 상승 전환 조건으로 인플레이션 완화·약 달러·AI 주식의 안정적 흐름이 꼽혔고, 주말 바이낸스 주식 무기한 선물 급락은 유동성 파편화 문제로 설명됐다.
비트코인은 AI 관련 주식 대비 가격 방어력이 확인되는데, 이는 AI 섹터 공포가 비트코인 고유 악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상방은 제한적이어서 지표가 혼조세인 현 상황이 고착되면 7만~9만 달러 박스권이 예상된다. 상승 전환에는 인플레이션 완화, 약 달러 유지, AI 주식의 급락·급등 없는 흐름이 조건으로 필요하다.
조건 · 지표·거시 상황이 그대로 고착될 경우 박스권, AI 주식이 급락하면 비트코인도 크게 오르기 어렵다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가격 방어력이 좋다는 서술은 하락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AI 주식 대비 상대적 낙폭이 작다는 의미로, 9만~10만 달러 저항대와 상방 제한 언급이 함께 나온다.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동조화되는 가운데서도 8만 달러 아래로 쉽게 밀리지 않는 견조함을 보이고 있으며, 하방 매수 압력이 상당하다. 다만 9만·10만 달러는 깨기 어려운 벽으로, 나스닥 상승 추세가 지켜지면 비트코인도 나쁘지 않다는 판단이다. 가격 결정 구조가 고래에서 미국 기관·매크로 중심으로 바뀌었다는 점도 짚었다.
조건 · 나스닥 상승 추세가 지켜질 경우에 한해 비트코인을 나쁘지 않게 본다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하방 매수 압력이 있다는 말은 상승을 단정한 것이 아니며, 9만~10만 달러 저항과 추세 확인이 전제라는 점이 함께 읽혀야 한다.
블랙먼데이 공포와 변동성 속에서 가장 버티는 자산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비트코인이 AI 관련 주식보다 상대적 가격 방어력을 유지한다는 의견을 소개했다. 유럽 시위 확산이 기존 경제 시스템 불신을 키워 코인에 호재가 될 수 있는지, 바이낸스 주식 무기한 선물 급락이 월요일장을 미리 보여준 것인지 등 쟁점을 제기했다.
오독 주의 · 비트코인 방어력 우위는 화자 자신의 단정이 아니라 시장 의견 소개와 질문 형식으로 제시된 것이다.
발언 종목
1종목- 비트코인매도외 2건박상혁외 1명
AI 관련 주식 급락에도 비트코인이 상대적 가격 방어력을 보인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단기적으로는 7만~9만 달러 박스권 가능성이 언급됐고, 9만~10만 달러는 저항대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상승 전환에는 인플레이션 완화·약 달러 유지·AI 주식의 중간 흐름이라는 세 조건이 필요하다는 견해도 제시됐다.
조건 · 현 지표·거시 상황이 그대로 고착화될 경우
조건부 매수
11:06 발언 듣기원본이대로 계속 상황이 가면은 일단 수급적으로는 비트코인의 하방 방어력이 좋은 건 지금 확인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뭐 한 빠져도 한 7만 달러 선 정도 빠지겠다라는게 좀 전문가들의 우세한 의견인 거 같고요. 다만 또이 지금 9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에 지금 굉장히 또 작년에 좀 많이 사신 분들이 있습니다. 이게 또 저항대로 작용을 해서 9만 달러 이상을 돌파하려면은 지표들이 확연이 좋아야 되는데 지금 지표들이 좀 혼조세다라는 거 감안을 했을 때요 상황이 그대로 지금 고착화가 된다라고 하면은 좀 비트코인이 박스권을 좀 크게 큰 박스권을 그릴 수 있겠다. 한 7만 달러에서 한 9만 달러 사이 정도로 이렇게 좀 움직일 수도 있겠다.
저도 이제 내려갈 때 아마 쉽게 8만 달러 밑으로 쳐지지 않을까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니까 사실 나스닥과 동행에서 움직인다고 하면 벌써 8만 달러 밑으로 내려가 있어야 되는데 비트코인이 최근 들어서 상당히 좀 가격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A 관련 주식이 뭐 시장 우려대로 이번 주에 급락을 한다. 그럼 비트코인도 크게 오르기는 사실 어려울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