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보통 시작할 때 이렇게 뭐 이렇게 헛소리를 길게 하고 있어. 그러면 이제 보통 시장이 괜찮을 때 오른 겁니다. 저희도 기분이 좋잖아요
함지현 · 김동환이 5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 아발란체 · 솔라나.
30일 뒤 결과는 10/22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5
10초 요약
비트코인이 악재 속에서도 8만7,000달러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인 배경과 숏스퀴즈·ETF 자금 흐름을 짚고, 제타체인의 솔라나 이전과 아발란체 헬리콘 업그레이드 등 레이어원 재편을 분석했다. 이번 주는 연준 인사 발언, PMI, 미중 정상회담, UN 총회가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비트코인이 9월 FOMC 매파적 결과와 클래리티 법 부결 같은 악재에도 8만7,000달러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ETF 자금 유입과 숏스퀴즈가 배경에 있다고 분석했다. 제타체인의 솔라나 이전, 아발란체 헬리콘 업그레이드 등 레이어원 재편 흐름과 이번 주 연준 인사 발언·PMI·미중 정상회담 일정을 주요 변수로 제시했다.
조건 · PMI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 연준이 긴축을 더 강화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숏스퀴즈와 신규 매수를 구분하는 플랫폼은 없고 청산 규모와 업비트 거래 규모를 따로 봐야 한다는 점이 조건으로 붙어 있다.
비트코인 강세를 4년 사이클과 연결하면서도 이번 상승이 이유 없이 강하다고 평가했고, 알트코인 재단들이 토큰 가격 부양 의무에서 벗어나 비용 절감형 구조로 전환하는 흐름을 짚었다. 이번 주는 UN 총회와 미중 정상회담이 연준 인사 발언보다 중요하다고 봤다.
조건 · 목·금요일 베스 해맥 등 연준 인사 발언에 따라 시장이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수요일까지는 프리패스에 가까울 것으로 봤다.
오독 주의 · 아발란체 업그레이드 효과는 3~4일가량 가격을 지켜봐야 확인할 수 있다는 유보가 붙어 있다.
발언 종목
5종목- 지캐시매수함지현
지캐시 ETF에 한 주 동안 약 1억 달러가 유입되며 비트코인 주간 유입액(620만 달러)의 약 16배에 달했다는 언급이 있었다. 지캐시 가격이 1,570달러까지 올랐다가 1,480달러로 조정받는 등 알트코인에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다고 봤다.
이제 비트코인보다도 좀 알트코인 부상이 왔다고 생각을 해요.
말한 가격 1,570 · 1,480 - 비트코인매수외 1건함지현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를 찍고 8만5,000달러 후반에서 거래되며 최근 악재에도 강세를 보였다는 점이 다뤄졌다. 숏스퀴즈 영향이 일부 있었고, 8만5,000~8만7,000달러 구간에서는 숏스퀴즈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봤다. ETF 자금 유입과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950 BTC 매수도 언급됐다.
지금 비트코인 ETF가 아 비트코인이 좀 이제 가격 방언은 잘하고 있습니다만 좀 더 이제 변동성은 알트코인에서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올라가게 되면 거기서 스퀴즈가 나올 수가 있는데 이미 지금 8만7,000까지 갔다 왔잖아요. 그래서 지금 가격이 8만5천이다라고 하면 85천에서 7천 올라가는 사이에는 숏스퀴즈가 안 나오는 겁니다.
말한 가격 8.7만 · 8.5만 - 솔라나매수함지현
제타체인의 솔라나 이전으로 아노마 이용자 30만 명 이상이 솔라나로 유입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언급됐다. 제타 토큰이 솔라나 테마 코인으로 묶이면서 솔라나 가격 상승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그 솔라나 또한 아노마 이용자 30만 명 이상을 유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제타체인매수함지현
제타체인이 자체 코스모스 SDK 기반 체인을 포기하고 솔라나로 이전하는 안이 찬성률 99.4%로 통과되면서 가격이 한 시간 만에 40% 이상 급등했다. 제타 토큰을 솔라나 SPL 토큰으로 1대1 전환하고, AI 서비스 '아노마' 중심으로 전략을 바꾼다. 솔라나 가격 상승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실제로 지금 솔라나 자체가 많이 오르기 때문에 제타 토큰도 향후 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 아발란체매수외 1건함지현외 1명· 3, 4일
아발란체가 헬리콘 업그레이드로 C체인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검증인 유연성을 높이려 한다. 최소 스테이킹 기간을 2주에서 48시간으로 줄이고 업타임 기준을 80%에서 90%로 강화했다. 기관 물량을 제외하면 활력이 적어 기업 고객 유인 취지로 해석됐고, 효과는 3~4일 가격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고 봤다.
이를 통해 이제 아발란체 성능과 이제 그 경제성을 이제 개선한다는 취지입니다.
매수 · 3, 4일
29:04 발언 듣기원본이게 효과가 있는지는 한 3, 4일 정도 가격을 보면 금방 저희가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