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덩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이노베이션 · S-Oil.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관망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이번 주 코스피 약세의 원인을 외국인 순매도와 수급 공백으로 짚고, 10월 말~11월 중순 이벤트를 거치며 외국인이 점차 돌아올 수 있다는 전망을 전한다. 아울러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정유 섹터가 윤활기유의 구조적 진입장벽과 AI 데이터센터 액침 냉각 수요를 통해 재평가될 수 있다는 심층 리포트를 소개하며, 장이 좋아질 때까지 무리하지 말고 현금을 확보하며 공부하라고 조언한다.
이번 주 코스피 약세는 외국인 순매도,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된 매도와 개인·자사주 매입 여력 소진에 따른 수급 공백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당장의 V자 반등은 어렵지만 10월 말 실적 발표,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 11월 중순 앤트로픽 상장을 거치며 외국인 순매수가 점차 돌아올 확률이 높다고 본다. 동시에 아무도 관심 없는 정유 섹터가 윤활기유(그룹 3 기유)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심층 리포트를 소개한다.
조건 · 외국인 복귀는 10월 말~11월 중순 이벤트 소화를 전제로 하며, 정유주 재평가는 장기 계약·수주 공시와 빅테크 발주 뉴스가 확인될 때 단계적으로 반영하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정유주 관련 내용은 화자 자신의 매수 추천이 아니라 IBK투자증권 심층 리포트의 내용을 소개한 것이며, 리포트가 제시한 탑픽(SK이노베이션·S-Oil)을 꼭 사라는 취지가 아니라고 화자가 직접 밝히고 있다. 또한 외국인 복귀 전망은 확정이 아닌 확률적 전망이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 10월 말~11월 중순
외국인 순매도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되며 수급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는 진단과 함께, 10월 말 실적 발표·11월 초 미국 중간선거·11월 중순 앤트로픽 상장을 트리거로 외국인 순매수가 점차 돌아올 수 있다는 전망을 전했다. 당장의 V자 반등은 어렵지만 변화의 시점을 기다리며 무리하지 말고 현금을 확보하라는 대응을 제시했다.
매수 · 10월 말~11월 중순
03:43 발언 듣기원본결론적으로 당장 외국인 순매도를 되돌릴 빅 이벤트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10월 말 실적 발표, 11월 초 미국 중간 선거, 또 11월 중순 앤트로픽 상장까지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외국인 순매수가 점차 돌아올 수 있는 정망이다라고 했습니다. 공포에 눌리지 말고 변화의 시점을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장이 좋을 때까지이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간망하면서 현금 잘 확보해 두시고 또 장이 좋아질 때 또 어떤 섹터가 아주 같이 흐름을 잘 따라 올라가는지이 확인하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S-Oil매수D-361· 장기+1.2%
정유 심층 리포트의 탑픽 중 하나로, 설비 비중 6.4%에 불과한 윤활기유 공장이 분기 영업이익의 49.5%를 벌어들였다는 점이 소개됐다. 그룹 3 기유 공급 부족과 장기 공급 계약, AI 데이터센터 액침 냉각 수요가 재평가 근거로 제시됐다.
리포트에서는 지금 SK 이노베이션과 S-Oil을 잘 바라보자라고 지금 얘기를 했지만 꼭이 두 종목을 보기보다는 어 이런 것들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아까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거는 심층 분석 리포트입니다.
10/17 종가 15.4만 → 10/19 종가 15.6만종목 리포트 → - SK이노베이션매수D-361· 장기+6.3%
정유 심층 리포트의 탑픽 중 하나로 언급됐다. 비상장 자회사 SK엔무브의 윤활기유 사업 가치를 반영해 SK이노베이션을 보면 된다는 설명과 함께, 그룹 3 기유의 구조적 진입장벽과 AI 데이터센터 액침 냉각 밸류체인 가능성이 부각됐다.
리포트에서는 지금 SK 이노베이션과 S-Oil을 잘 바라보자라고 지금 얘기를 했지만 꼭이 두 종목을 보기보다는 어 이런 것들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아까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거는 심층 분석 리포트입니다.
10/17 종가 15.2만 → 10/19 종가 16.2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4:44어록
13건지금 장이 왜 빠지는지 지금 한탄할 때가 아니라 이들이 언제 다시 돌아올 것인가를 봐야 하는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