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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달러에 열받아 회사 통째로 사버린 남자, 우리가 몰랐던 워런 버핏의 진짜 민낯 | 남궁민 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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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워런 버핏 바이블을 소재로, 버핏의 실제 행적이 '오마하의 현인'이라는 통념과 다르다는 점을 여러 일화로 풀어낸 대담이다. 버크셔 해서웨이 인수, 기술주 투자, 장기투자 이미지, 월가 비판과 금융주 투자, 부유세 주장과 절세 행보 등 양면적 측면을 소개하며, 결국 끊임없이 공부하고 상황에 맞게 움직인 것이 핵심 교훈이라고 정리한다.

어록

14건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를 확김에 사 버린 뒤 스텐턴 CEO를 해고한 일화와, 그 회사를 인생 최악의 투자로 인정한 후회, 그리고 '싼 주식을 사지 말고 좋은 주식을 적당한 가격에 사라'는 투자 철학이 여기서 나왔다는 설명.
05:07· 요약CBS 경제연구실 채널원본
그러니까 우리로 치면 뭐 허허 하면서 내가 그런 적도 있었지만 요즘 말로 치면 긁힌 거죠.
11:12CBS 경제연구실 채널원본
버핏이 기술주를 안 산다는 통념과 달리 구글 투자를 놓친 것을 인생의 큰 실수로 꼽았고, 2016년 애플을 포트폴리오 50%까지 살 정도로 집중 투자했다는 설명. 이후 애플을 20% 초반대까지 줄였으며, 이는 기계적 철칙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움직인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11:58· 요약CBS 경제연구실 채널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