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상은 AI 관련주 전반의 하락을 'AI는 금융의 문제'라는 관점에서 진단하고,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의 가수요 구조와 CDS 프리미엄 급등을 핵심 리스크로 제시한다. 국내 증시는 이미 7월 저점 수준까지 하락해 미국의 하락을 선반영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감정적 결론을 내리지 말고 거리를 두고 판단할 것을 권한다.
자 오늘장 한 마디 결국 AI는 금융의 문제이다. 금융의 문제가 터졌는게 오늘의 핵심적인 상황입니다.
그동안에 우리가 그 다른 지수들은 고공행진하고 사상 최고치 가도 러셀리처는 떨어졌어요. 고점 대비 10% 가까이 떨어졌어요라고 설명하면서 왜 이랬습니까? 금융 상황들 금리가 너무 높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자 그런데 오늘 금리도 금리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러셀리보다도 어 낮스닥 지수가 더 많이 빠졌다는 거. 이거는 기술주들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라는게 핵심적인 코고요.
화자는 AI 관련주 하락의 배경으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대규모 수주 잔고와 남의 돈(부채)으로 데이터센터를 짓는 구조를 지목한다. 오라클 6,600억 달러, AWS 500억 달러, 코어위브 1,600억 달러 등의 수주 잔고가 언급되며, 이들 기업의 CDS 프리미엄(가산금리)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 리스크 요인으로 제시된다. 소프트뱅크의 누적 가산금리가 424bp에 달해 10년물 채권 발행 시 대출 금리가 9%를 넘을 수 있다는 계산도 제시된다.
소매상이 예를 들어 내가 10열 개를 팔아야 되는데 물건이 여덟 개 들어왔어요. 그 두 개를 못 팔았어요. 그럼이 소매상은 다음번에 주문을 몇 개를 할까요? 12개를 할까요? 12개를 했더니 그다음에 아홉 개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여전히 한 개를 못 팔았어요. 예. 물건이 없어서. 그럼 어떻게 될까요? 그다음 주문은 어떻게 될까요? 12개를 할까요? 그렇지 않죠? 15개 20개 하겠죠?
자, 그러니까 거기서 제가 공공히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GPU 임대료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으며 그다음에 여전히 데이터 센터의 어 수익률은 정말 가공할 수준이다. 30% 40% 이쯤이다.
자, 그런데 15% 금리를 주면 만약에이 수익률이 좀 꺾이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이라도 꺾이면 40%가 아니고 30%까지 꺾이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그 고민이 있어야 되죠.
화자는 데이터센터 수요의 진짜 주체를 앤트로픽과 오픈AI로 지목하며, 이들이 2030~32년까지 요구하는 컴퓨팅 파워 규모가 1조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한다. 이들이 아직 상장되지 않아 자금 조달 구조가 불확실하고, 앤트로픽의 11월 상장이 유력하다는 점을 변수로 언급한다. 또한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과거 사례를 소개하며, 이 부분은 열려 있는 미래라고 덧붙인다.
그러니까 사실상 데이터 센터에 가격을 올려 놓은 최고의 진원지는 얘들인데 얘들이 이렇게까지 가격을 올려놓는 거 핵심은 저희가 계속 얘기한 건 뭐냐면 저거예요. 아직 상장이 안 됐잖아.
자, 그래서 너무 빠르게 빠르게 결론 내지 마십시오. 자, 특별히 감정적 결론을 내지 마십시오. 감정이 감정을 이성이 해석해 주거나 보완해 주시면 안 됩니다.
투자에서 제일 피해야 될게 뭐냐면 감정을 해석해 주는 이성이 붙는 거죠. 감정을 내려놓고 이성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판단하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 영역이에요.
화자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끝나지 않았고 WTI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음에도 미국 금리가 오르지 않은 점을 특이하다고 짚는다.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가 움직였지만, 지금은 AI가 무너지면 GDP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성장 우려가 커져 금리가 오히려 안정되는 국면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도 줄어들고 있다고 본다.
자, 주식시장 시세 잠시 덮고 음, 그래도 내 인생은 내 인생으로 살아 있는 거니까이 인생에서이 날씨와 오늘은 단 하루밖에 없으니까 오늘 하루를이 주말을 멋지게 즐기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