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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모인 한국인 1,800명…월가 장악한 한국인 커뮤니티의 힘

Mark Kim신아영· 시황 관점 0건· 어록 9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뉴욕 월가에서 10년 넘게 커리어를 쌓은 마크 킴이 월가의 최신 변화(AI 활용, 사모 크레딧 성장, 자산 배분 변화)와 레버리지에 대한 전문가적 시각을 설명했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 점검과 계약 조건 확인을 강조했으며, KFS를 통한 한인 금융인 네트워크와 다음 세대 멘토링의 중요성을 전했다.

어록

9건
미국에서 레버리지를 쓴다. 예를 들면 사모 펀드가 미국에 있는 회사를 사고 싶다. 근데 자기 자본을 놓고 나머지는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사고 싶다. 근데이 구조를 보면 Mark-to-Market이 없거든요. 그 말이 뭐냐? 7년 동안 좀 담보 잡혀 있는데 3년 4년 사이에 생각보다 회사가 어렵다 그러면 바로 이게 마진콜 당하고 바로 이게 돈을 주라 그러진 않습니다. 사모 시장은 좀 그래요. 근데 제 생각에 주식 시장은 특히 리테일은 Mark-to-Market이 굉장히 커요.
회사가 잘 돼 있으면 빚은 최대한 많이 내도 좋아요. 뭐냐면 빚을 자기 자본이 조금 들어가고 먹을 수 있는게 크니까
제일 중요한게 그냥 수학보다는 사람의 신뢰다. 사람의 트러스트가 제일 필요하고 워낙 경쟁률이 치열한 업계이기 때문에 그 사람 중에서 내가 전화를 하면 받아주고 그리고 리퍼럴을 필요하면 또 리퍼럴을 해 주고 그런 부분들이 제가 볼 때는 제일 중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