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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로 1조 벌었던 MBK, 홈플러스에선 왜 다 날렸나|예's썰|EP.31

명지예· 시황 관점 0건· 어록 10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명지예·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MBK파트너스의 20년 이력을 통해 저가 인수 후 고가 매각이라는 사모펀드 공식이 홈플러스·롯데카드·네파 등에서 어떻게 어긋났는지, 그 여파가 국민연금 손실과 규제 강화 논의로 이어졌는지를 정리한 영상이다.

어록

10건
MBK는 웅진코웨이, ING생명, 홈플러스, 롯데카드 등 유동성 위기에 몰린 기업이나 그룹 개편 과정에서 나온 매물을 주로 인수했다. 보험·정수기·렌탈·카드처럼 현금이 꾸준히 도는 회사를 골라 차입으로 사더라도 이자와 배당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선호했고, ING생명과 코웨이 매각으로 각각 수조 원대 차익을 거뒀다.
내서 사더라도 이자와 배당을 감당할 수 있는 매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싸게 사서 현금으로 버티다가 비싸게 판다. 이게 [음악] MBK의 공식이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