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건 역시 첫 번째는 외국인 수급이고요. 두 번째는 어 반도체 산업 또는 업종에 대한 이익 추가 전망 상향 이런 것들이 같이 나와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7월과 달라진 환경과 반등의 조건 | 월스트리트파인더ㅣ2026.10.19(월)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지난주 미국 증시 약세와 국내 유동성 위축, 자사주 매입 종료로 국내 증시 반등 여건이 7월과 달라졌다고 진단했다. 외국인 수급 복귀와 반도체 이익 전망 상향, 투자 심리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야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며, 금리 상승에 따른 전이 위험과 신용융자·레버리지 투자 리스크를 함께 경계할 것을 강조했다.
김석환
지난 7월과 달라진 환경에서 국내 증시가 반등하려면 외국인 수급 복귀, 반도체 이익 전망 상향, 투자 심리·유동성 개선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업종 이익 전망 상향을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꼽았다.
조건 · 세 가지 조건이 하반기에 동시다발적으로 개선되어야 반등이 가능하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개별 종목 추천이 아니라 반등 조건을 정리한 것이라, 특정 종목 매수 신호로 오해할 수 있다.
어록
8건국내 증시 주변 자금이 상반기 대비 위축되어 있다. 고객 예탁금은 6월 중순 137조원까지 올랐다가 다시 100조원을 하회하고 있고, 신용융자 잔고는 27조원 저점에서 34조원까지 다시 증가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도 규제 이후 급감했다. 정부도 이번 주부터 신용융자 투자 관련 대책을 발표한 상황이라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런 하락 장세에서 어 신용융자 잔고 특히 레버리지 투자 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라고 계속해서 말씀드린 바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