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그냥 요땅 하는 상태예요. 완전 초기 단계고 실험실에서 그냥 깔짝깔짝 실험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아직 뭐 지금 상황에서 누가 뭐 최종 승자가 될 거야?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딥테크 3부작 마지막 편으로, 양자 컴퓨팅의 원리(중첩·얽힘), 기술 방식별 경쟁(초전도·이온트랩·광자), 방산·보안 활용, 엔비디아의 생태계 전략을 다뤘다. 화자들은 기술이 초기 단계라 특정 종목의 최종 승자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AI와의 상호 보완성과 표준화 흐름을 긴 호흡으로 지켜볼 것을 시사했다.
양자 컴퓨팅은 아직 실험실 수준의 완전 초기 단계 기술로, 최종 승자를 예측하기 어렵고 특정 기업에 조기 베팅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AI와 양자의 상호 보완 관계, 방산·암호·신약 개발 등 활용 가능성은 크며, 엔비디아처럼 생태계 락인 전략으로 미래 어느 쪽이 이기든 수익을 가져가려는 구조가 있다고 분석했다.
조건 · 단, 상업화 이후 사업 전개 능력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수 있으므로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는 별개로 봐야 한다.
오독 주의 · '양자 관련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발언은 특정 종목의 매도 의견이 아니라, 아직 최종 승자가 불분명한 섹터 전반에 대한 신중론이라는 점.
양자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고 언급하며, 방산 계약·국가 간 양자 경쟁이 주가의 배경이라고 짚었다. 한쪽이 양자 표준화에 성공하면 나머지는 도태될 수 있으므로, 양자 투자에서는 표준화를 이길 방식을 골라야 한다는 논리를 폈다.
조건 · 아직 어느 방식이 상용화에 가까운지 예측이 어려운 상태라는 점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아이온큐 ETF 상폐 일화는 과거 사건 회상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현재 매도 의견이 아님.
양자 컴퓨팅의 개념과 실용화 수준을 시청자 관점에서 질문하며, 0/1 중첩 상태인데 왜 계산이 더 빠른지 같은 기본 의문을 대신해 주는 진행 역할을 했다.
어록
17건양자 같은 경우는이 동이 돌고 있는 거예요. 0인이 합쳐져 있어요. 같이 있다가 내가 관측하는 순간 0인지 1인지가 나와요. 그게 양자 특성입니다.
주 사이가 신기하게 동시에 이제 계산을 할 수 있는 그래서 복잡한 계산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이제 기능이라고 볼 수 있고요. 이제 양자 역학이 좀 어렵습니다. 파인만도 [콧방귀] 양자역학 제대로 이해한 놈은 그 제대로 이해한 거 아니다 [웃음] 얘기 정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