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집계 전 · 10년 사이클
D-19금이랑 은을 합쳐서 전체 자산의 10% 정도 보유하는게 이제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이상적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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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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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I가 자막에서 요약
이 영상은 금과 은의 투자 가치를 실물 자산의 관점에서 조명하며,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 변화(효율→안보)와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본국 회수 움직임을 근거로 금과 은의 장기적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은의 산업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을 강조하며 금보다 높은 변동성을 활용한 투자 전략을 권장했다.
금은 5천 년간 가치를 유지해 온 안전 자산이며, 현재 글로벌 패러다임이 효율에서 안보로 전환되면서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과 본국 회수가 증가하고 있다. 실물 금 투자가 세금과 통제 측면에서 유리하며, 금의 상승장에서는 은의 변동성과 산업 수요 증가로 인해 은 투자가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단서: 금과 은을 합쳐 전체 자산의 10%부터 시작해 확신이 생기면 비중을 늘리는 것을 권장했다.
금과 은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며, 특히 은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농담을 던졌다. 금 가격 변동에 따른 매수 타이밍 고민을 공유했다.
AI가 자막에서 요약했습니다.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등락입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가격 집계 전 · 10년 사이클
D-19금이랑 은을 합쳐서 전체 자산의 10% 정도 보유하는게 이제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이상적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가격 집계 전 · 장기
D-19금은 전체 자산에 그니까 금이랑 은을 합쳐서 전체 자산의 10% 정도 보유하는게 이제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이상적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말한 가격」은 화자가 말한 숫자이고, 등락은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주가 변화입니다. 이 리포트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자막 원문 인용과 요약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요약은 AI가 정리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시각을 누르면 원본 영상의 해당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의 상승장이라면 은투자하는게 되게 유리하다.
금은 5천 년이란 시간 동안 수많은 전쟁, 위기, 통제, 전염병 엄청나게 많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가치를 단 한 번도 잃어본 적이 없는 그런 자산이 바로 금이었던 거죠.
금은 그래서 5,년 동안 단 한 번도 그런 통제에서 그 통제를 받았던 적이 없거든요. 그 통제를 시도한 적은 있는데 통제가 성공한 적이 없어요.
지금은 효율보단 안보가 더 우선이라는 거예요. 에너지도 안보, 식량도 안보. 그다음에 이런 안보가 중요한 상황에서 달러를 들고 있는 것도 효율면에서는 언제든지 쉽게 팔 수도 있고 거래에서도 더 자유롭지만 근데 그것보다 안 보인 금이 어 더욱 더 중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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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상승장이라면 은투자하는게 되게 유리하다
금의 상승장이라면 은투자하는게 되게 유리하다.
금은 5천 년이란 시간 동안 수많은 전쟁, 위기, 통제, 전염병 엄청나게 많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가치를 단 한 번도 잃어본 적이 없는 그런 자산이 바로 금이었던 거죠.
저는 실물금을 거의 대부분 실물금으로 가지고 있어요
금은 그래서 5,년 동안 단 한 번도 그런 통제에서 그 통제를 받았던 적이 없거든요. 그 통제를 시도한 적은 있는데 통제가 성공한 적이 없어요.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되게 많이 사잖아요. 근데 그 중에서도 사실 한국은 금을 사기 되게 어려운 국가예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일단 기본적으로 지리학적으로 볼 때 수출 말고는 살기가 되게 어려운 그런 국가거든요.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고 나머지는 다 삼면이 바다로 막혀 있다 보니까 그리고 심지어 뭐 인구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땅덩이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다 보니까 내수 경제로는 성장하기 힘들고 그럼 결국엔 수출로 성장을 해야 되는데 수출로 남의 돈을 벌어 먹으면 그러면 얘네들은 계속 적자만 봐야 되니까 그러면 얘네들도 어 원하는 무언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게 바로 미국은 국채를 사 주는 거였어요.
지금은 효율보단 안보가 더 우선이라는 거예요. 에너지도 안보, 식량도 안보. 그다음에 이런 안보가 중요한 상황에서 달러를 들고 있는 것도 효율면에서는 언제든지 쉽게 팔 수도 있고 거래에서도 더 자유롭지만 근데 그것보다 안 보인 금이 어 더욱 더 중요하게 됐다.
우리가 금을 우리나라가 직접 갖고 있는게 효율에서 되게 안 좋아요. 왜냐면 그 금을 보관해야 되는 장소도 있어야 되고 계속 그 사람도 들어가고 이런 인건비도 들어가고 하니까 근데 이거를 만약에 저기 뉴욕에 맡기잖아요. 그러면 보관 비용도 없죠. 거의 다 세이브되죠. 거기다 또 하나는 금을 대여해 주면서 이자도 받아요. 근데 이걸 우리나라가 보유하면 이자도 못 받고 심지어 비용이 더 든다는 거예요. 그리고 뭐 예를 들면 전쟁 같은 거를 생각했을 때도 좀 리스크한 부분들도 있고. 자, 근데 지금 세계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예를 들면 프랑스 같은 경우에 미국에 맡겨 놨던 금을 전부 다 본국으로 회수했거든요. 2025년 2026년 해 가지고.
금을 본국으로 회수하는 건이 신뢰의 문제가 어느 정도까지 지금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느냐 그러니까 효율에서 안보로 넘어가고 있는 이런 흐름이 진짜 거의 극단까지 왔구나라는 걸 생각을 해야 되고
금도 마찬가지로 내가 현물을 사면 그런 마음이 들어요. 다 팔까라는 생각이 들어도 언제가 귀찮으니까 좀 놔둬 보자. 이렇게 해서 좀 강제적으로 나에게 불안감이 찾아오는 시기라는 건 사실 가격이 떨어지는 시기일 텐데 그때를 잘 견뎌내 주는 그런 장치가 돼서 실물이 좋은 것도 있고
금은 한번 상승장이 오면 좀 많이 오른다. 근데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내는 건 저는 그 금 투자하면서 조금 비율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차라리 그냥 뭐 부가세의 10%를 내고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는 실물을 사거나 아니면 개인간 거래를 이용하면 그런 것조차 또 세이브가 될 수 있으니까 실물이 다양한 측면을 볼 때 좀 더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금의 상승 사이클이 시작돼서 은을 샀다고. 어, 이게 왜 그러냐면 그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금은 돈으로서 사용이 됐는데 금과 함께 돈으로 썼던게 은이었어요. 근데 은은 금보다 시장 규모가 10분 정도로 되게 작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예를 들면 주식도 대형주가 10% 오르면 소형주는 상한가가고 이러잖아요. 그런 것처럼 금이 오르는 것보다 한 1.5배에서 두 배 더 변동성이 높은게 은이라서 금의 상승장이라면은 투자하는게 되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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