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대답을 해주면 그때는 일은 사람이야 됐습니다. 근데 지금 AI들은 일 자체를 완전히 위임하는 시대가 된 거죠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위기 이론이 약간 기우이며 지나치다고 평가했다. 에이전트의 실수 몇 건을 AI 전체의 위험으로 확대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미국의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를 감안할 때 속도 조절 요구는 '살살하자' 정도의 신호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했다.
AI 에이전트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킹이나 데이터 삭제 같은 수단을 동원할 수 있으며, 에이전트 입장에서는 그것이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막기 위해 규칙과 안전장치, 이른바 '하네스'를 채우는 작업이 진행 중이고, AI와 인간이 서로 합을 맞춰가는 초기 단계라고 봤다.
그래서 충분히 하네스가 잘 채워져 있으면 그리고 또 AI가 이렇게 발전해서 나오는 것도 처음이고 사람도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서로서로 이제 합을 맞춰가는 그런 과정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번은 아이 결과를 달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킹을 해야 돼라고 했더니 사람이 해킹하지 마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얘가 말을 안 하기 시작해요. 어 속내를 숨기네. 예. 그리고 조용히 일을 해 버리는 거예요
AI 속도 조절론을 2차 세계대전 중 크리스마스 휴전에 비유했다. 서로 지쳐 잠시 쉬어가는 동안 새로운 병력과 보급품이 채워지고, 그 이후에 더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듯 이번 속도 조절도 다음 단계의 더 치열한 AI 경쟁을 예고하는 것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같아요. 네. 전 사실 이번에 그 속도를 조절하자라고 하는게 세계 2차 대전 때 이럴 때 보면 크리스마스나 아니면 뭐 부활절이나 네. 이런 거 보면 이제 야, 우리 좀 쉬었다 하자라고 하면서 시간을 버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아름다운 이야기들도 나오죠. 서로 이제 뭐 음식도 나눠 갖고 하는데 노래도 같이
지금 현재 언어 모델 계획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중국이 만드는 언어 모델이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중국 사람이 만든 언어 모델이 있습니다
네. 토큰의 가격이 43%나 폭락했습니다. 어. 네. 토큰의 가격은 43%가 떨어졌는데 토큰을 소비하는 소비율은 14배가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43%로 떨어져도 다 남는 장사인 거죠. 예. 그래서이 시장을 누가 놓치려고 할까라고
중국은 저가 가성비로 승부하는 경향이 있고, 장기적으로는 미국과의 AI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보지만 단기간에 급격히 좁혀지기는 어렵다고 봤다. 토큰당 단가가 아니라 작업(Task)당 단가로 경쟁 지표가 바뀌었고, 모델 수준 자체는 미국이 아직 우위에 있다고 평가했다.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과거에는 단순 노동부터 대체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지금은 대체했을 때 수익이 좋은 직종부터 대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변호사 시장처럼 라이선스와 숙련자가 필요한 분야도 로펌 인력 규모가 줄어드는 방식으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직종이 소멸하기보다는 진입 문이 좁아지는 양상이라고 봤다.
지금은 대체했을 때 수익이 좋은 직정부터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AI나 말씀하신 그 피지컬 AI가 나오기 시작하면 자본이 더 이상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음. 음피면에 그때부터는 노동 가치가 지금보다 훨씬 더 가파르게 떨어질 것이다라고 보고
다음 AI 승부처로 피지컬 AI와 양자 컴퓨팅을 꼽았다. 사람의 노동력을 실제로 대체하는 피지컬 AI가 하나의 축이고, 양자 컴퓨팅은 이미 미국과 중국이 심하게 경쟁을 시작한 시장이며 엔비디아 GPU를 이용하는 초보적 양자 컴퓨팅 시장조차 수요를 감당 못 할 정도로 뜨겁다고 설명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네. 이게 정말 어려운데 일단은 AI하고 잘 동거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AI를 이제 어 자기 기원 손자 정도 편하게 대하면서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
때 이런 것도 되나 싶은 것들을 일주일에 나를 잡고 몇 개씩 계속 도전해 보는 그런 물을 던져보는 거예요. 네. 설마 이런 것도 되나? 어, 왜냐면 우리가 AI가 좋다고 하지만 또 쓰다 보면 금방 관성이 생기거든요. 스스로 관성을 깨는 연습을 계속하면서 발전을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