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집계 전
30일 뒤시세 없음아직까지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지금 계속 비트코인은 계속 하려고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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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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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I가 자막에서 요약
100억대 자산가 최성락 작가가 출연해 자산 구성 변화와 경제적 자유의 기준을 이야기했다. 핵심은 자산 총액보다 연 5% 이상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투자 능력과 자기 성격에 맞는 투자법이며, 비트코인은 자신이 방향을 맞춘 거의 유일한 자산으로 아직 계속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경제적 자유는 자산 총액이 아니라 연 5% 이상의 수익률을 꾸준히 낼 수 있는 투자 능력에서 나온다. 월세·배당 같은 현금흐름형 수입은 불규칙해 생활비를 대체하기 어렵고, 결국 자기 성격에 맞는 투자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단서: 연 5% 이상 수익률을 계속 낼 수 있다는 전제가 충족될 때 경제적 자유가 가능하다고 본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비트코인 비중이 높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줄이지 않고 있다는 대목만 보면 무조건적 강세론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 필요성을 함께 언급했다.
경제적 자유의 기준은 보유 자산의 절대 금액이 아니라 현금흐름상 자산을 계속 불려 나갈 수 있는 체제인지 여부다. 30억이 있어도 불릴 능력이 없으면 자유가 아니고, 15억이라도 매년 10% 이상 늘릴 수 있으면 자유라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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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집계 전
30일 뒤시세 없음아직까지는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지금 계속 비트코인은 계속 하려고 하고 있죠
「말한 가격」은 화자가 말한 숫자이고, 등락은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주가 변화입니다. 이 리포트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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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금융 자산이 20억이었고 부동산이 30억이었다
그때 그만둘 때는 50억으로 그만뒀었는데 그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제 또 자산이 더 늘어나게 됐었었고
객관적으로 얼마가 있는지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의 현금흐름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내가 돈을 불려 나갈 수 있는 체제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항상 말씀드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월 들어오는 거보다는 좀 이렇게 덩어리가 있어야겠다고 생각을 했던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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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금융 자산이 20억이었고 부동산이 30억이었다
그때 그만둘 때는 50억으로 그만뒀었는데 그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제 또 자산이 더 늘어나게 됐었었고
화자 최성락 작가는 2018년 20억 자산 달성 후 책을 냈고, 당시 부동산 비중이 16억으로 훨씬 컸다고 회고했다. 부동산이 많아도 생활의 경제적 자유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금융자산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객관적으로 얼마가 있는지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의 현금흐름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내가 돈을 불려 나갈 수 있는 체제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항상 말씀드리거든요
월세 수입이나 배당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방식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봤다. 월세는 공실·이사·비용 부담으로 꼬박꼬박 들어오지 않고, 배당도 들쑥날쑥하며 주가가 내려가면 의미가 없어진다는 이유를 들었다.
그래서 저는 월 들어오는 거보다는 좀 이렇게 덩어리가 있어야겠다고 생각을 했던 거고요
은퇴 후 경제적 자유의 조건으로 80~90세까지 현재 지출 수준을 커버할 현금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교수 정년(65세)까지 받을 월급에 해당하는 돈을 모으면 그만둘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만두면 활동량이 늘어 지출이 오히려 증가하고 국민연금 등으로 수입이 줄어 부족했다고 회고했다.
그만둔 다음에도 이거 괜찮을까? 수입이 줄면 어떡하나? 월세가 안 나으면 어떡하나? 그런 걱정, 주식이 떨어지면 어떡하나? 그런 걱정을 계속해서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의 기준으로 연 5% 이상 수익률을 꼽았다. 연 생활비 5천만 원이면 10억을 모아 연 5% 수익을 내면 되고, 연 1억이면 20억에서 15% 수익률을 올리면 충분하다는 계산을 제시했다.
투자 성향은 사람마다 달라서 안정형은 우량주·배당주·월세 같은 안정적 수입을, 성장형은 고성장주를 추구하는데, 성격에 안 맞는 투자를 하면 잘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본인은 성장주 위주로 운용하며 전체적으로 5% 이상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결국은 자기 적성에 맞는 투자법을 스스로 발견한다, 찾아낸다, 아니면 그런 걸 배운다. 결국은 그게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제 원래 주식 투자 방법 같은 경우에는 매출이 20%, 이익이 20% 오르는 종목들 그런 종목들 찾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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