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S&P 500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6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마이클 버리와 레이 달리오의 거품 경고를 두고 패널들은 금리 부담과 IPO 공급 증가를 근거로 인정하면서도, 실적 성장률이 금리 수준을 커버하고 있어 아직 우려를 높일 단계는 아니라고 봤다. 순환금융은 AI 기업 입장에서 선순환 구조라는 평가와 함께 채권 시장의 불안이 주가로 전이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함께 제기됐고, 반도체 업종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마이클 버리와 레이 달리오의 시장 거품 경고, 미국 국채 금리 급등과 연준 추가 인상 가능성, 순환금융 논란, 마이크론 목표가 상향 등 당일 미증시 주요 이슈를 패널에게 질문하며 토론을 이끌었다.
거품 경고의 근거로 10년물 국채 금리 부담과 대어 IPO 공급 증가를 꼽으면서도, 3분기와 25년 EPS 성장률이 16~17%로 우상향하고 있어 실적이 금리 수준을 커버할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봤다. 연준은 10월보다 12월 인상 무게가 실려 있으나 10월 FOMC 스탠스를 지켜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
조건 · 10월 FOMC에서 어떤 스탠스를 보이는지에 따라 이후 금리 경로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거품 경고를 소개하면서도 '아직 우려를 높일 상황은 아니다'라고 반박해, 단순히 약세론에 동조한 것으로 보이면 오해다.
시장 전반과 반도체·클라우드 기업군을 분리해 봐야 한다며, 부채 리스크는 기존 기업군에 전가되지만 반도체군에는 전가되지 않는다고 봤다. 순환금융은 AI 기업 입장에서 선순환 구조이며, 마이크론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다.
조건 · 10년물 국채 금리가 5%대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이상 연준 인상 가능성은 열어 둬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순환금융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만 보면 리스크를 축소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스페이스X식 부채 발행 조달은 더 마이너스 요소라고 구분해 언급했다.
발언 종목
7종목- S&P 500매수한국경제TV 채널
김승혁 연구위원은 S&P500과 나스닥이 지수단으로는 올랐지만 동일가중 지수는 큰 폭으로 빠졌다며 AI가 소수 종목만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실적 이익 성장률이 금리 수준을 커버할 만하고 AI가 설득력을 보강하고 있어 아직 우려를 높일 상황은 아니라고 봤다.
지금까지 보여져 왔었던 실적의 이익 성장률이 충분히 그것들을 커버할만큼 의 설력이 있었고 에이전트는 결국 이거에 대한 설득력을 보강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우리가 너무 우려를 높일 상황은 아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 테마반도체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부채 리스크가 기존 기업군에는 전가되지만 반도체 기업군에는 전가되지 않는다고 봤다. 반도체·클라우드 중 고이익 기업들은 고성장하며 나머지 기업을 죽이는 플레이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래서 실제로는 이제 각 섹터별로 굉장히 공격적인 어떤 트레이딩의 방향성이 갈리게 될 거다. 디커플링이 발생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 해당 산업군은 망가져야 되는 것이 오히려 맞다. 그리고 반대로 이제 반도체나 클라우드 기업근 중에서 고이익을 탄생시키고 있는 몇 가지 기업들은 오히려 여기서 고성장을 하면서 나머지 기업들을 죽이는 플레이들을 하게 될 것이다.
- SK하이닉스매수윤진-29.2%
윤진 대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분기 기준 50%대 평균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며 반도체 업계 자체에 대한 편화(비관)는 필요 없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이제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동반에서 또 마찬가지로 50%대 수준의 평균 성장률을 분기상으로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 사실이 업계 자체에 대해서 편화를 할 필요는 절대 없고
10/8 종가 168.1만 → 10/20 종가 119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윤진-20.2%
윤진 대표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함께 분기 50%대 평균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관은 이르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이제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동반에서 또 마찬가지로 50%대 수준의 평균 성장률을 분기상으로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 사실이 업계 자체에 대해서 편화를 할 필요는 절대 없고
10/8 종가 26.2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매수윤진
윤진 대표는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이 반도체 업종 내 최하위 수준까지 떨어졌고 실적이 이를 상회하고 있어 절대 비싼 주가가 아니라고 평가했다. 브로드컴 등 중상위권 밸류에이션 기업과 환산하면 1500~2000달러까지도 무리 없다고 봤다.
실제로 그거 이상의 상회되는 실적 상승이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현재 시점 봤을 때는 절대 비싼 주가는 아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고 이걸 그대로 이제 환산해 가지고 만약에 뭐 브로드컴이나 주요 이제 기업들 중에서 좀 중상위권에 위치해 있는 밸류에이션의 기업들 대비해서 환산을 하면은 뭐 아까 그런 주가까지도 목표를 해 볼 순 있겠습니다만 사실 디램 업계 전반이 지금 아직까지는 그 정도의 밸루에이션을 다 받진 못하고 있기 때문에 환산해서 엔비디아 정도의 밸류에이션 정도로 평가를 하고선 이제 뭐 1500에서 2,000 정도까지 뭐 보시는 거는 크게 무리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 엔비디아매도한국경제TV 채널-6.0%
김승혁 연구위원은 스페이스X의 CDS 프리미엄 상승이 엔비디아 5년물 CDS 81bp까지 연결됐다고 전했다. 채권 시장은 순환금융을 부정적으로 보는 반면 주가는 실적으로 확인하자는 입장이라,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이 나오면 채권 시장의 불안이 주가로 연결될 수 있다고 봤다.
채권은 이거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고 주가는 점진적으로 이걸 받아들이면서 실적으로 한번 보자라는 거고 기대체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이 나오면 여지없이 사실 지금 채권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불안이 주가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0/8 종가 $230.5 → 10/20 종가 $216.6종목 리포트 → - 브로드컴매수윤진-7.1%
윤진 대표는 브로드컴의 오픈AI향 67조원 규모 자금 조달에 대해 출자 규모가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매출로 순환돼 돌아오는 구조라 비판할 필요는 없다고 평가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선순환적인 자금 출자 구조라고 봤다.
그래서 두 기업 봤을 때 현재 시점에서 가장 선순환적인 자금 출자 구조라서 이거 구조 자체를 비판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10/8 종가 $360.1 → 10/20 종가 $334.6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9:56어록
12건기존의 반도체 기업들한테이 리스크가 전가될 거냐 그것까진 아니라고 보고요. 반대로 기성 기업들한테는이 리스크가 전가될 거냐 했을 때는 예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