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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미 국채 바이백 3배 늘렸는데 왜 장기 금리는 더 오를까? | 이진우 소장

이진우소장· 시황 관점 3건· 어록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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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미국과 일본의 환율 개입,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엔 캐리 트레이드 환차손 위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금리·환율 메커니즘을 해설한 대화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드루켄밀러 등 월가 인물들의 관계와 일화를 곁들이며 시장 개입의 불확실성을 짚었고,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은 없었다.

어록

15건
미국이 일본의 엔화 약세 저지를 위한 개입에 최근 도움을 준 배경으로, 일본이 달러를 사기 위해 보유한 미국 국채를 팔면 미국 국채 가격이 더 떨어지고 금리가 올라가는 구조가 설명됐다. 베센트 재무장관이 취임 초부터 장기 금리를 최우선으로 본다고 밝힌 점도 언급됐다.
손님 입장에서 틀릴 확률이 더 높았다면 지금은지가 카주는 하우스란 얘기죠. 아 그 표현을 하면서이 블룸버그의 기사 자체가 뭡니까? 트레이드들을 갖다가 자극하는 거예요. 한번 엔 쪽에 엔 약세 쪽으로 자꾸 배팅할래? 그러면이이 표현도 하더만요. against me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대출 채권 발행 금리가 10%를 넘어섰다는 점이 언급됐고,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빚으로 조달해야 하는 구조에서 금리 상승이 부담이 된다는 논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