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 증시는 혼조 마감됐습니다. AI주들의 저가 매수와 함께 나스닥이 강하게 올랐고요.
모건스탠리 "미 증시 조정 막바지!" / 월가 "AI 버블 아직 아니다!" / 아마존, AI 수요 2027년에도 공급 초과 #글로벌시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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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간밤 뉴욕 증시는 AI주 저가 매수로 나스닥 중심 반등했고 반도체·경기소비재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AI 거품론에 대한 전문가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주요 종목별 증권사 의견 변경과 실적·일정 소식이 전해졌다.
유창호
간밤 뉴욕 증시는 AI주 저가 매수로 나스닥·S&P500이 오르고 다우가 소폭 빠지는 혼조세였다. 최근 급락했던 AI·반도체 섹터가 반등했고, 안전자산 선호가 완화되며 금은 약보합, 비트코인은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AI 거품론에 대해선 전문가들의 상반된 의견을 소개했다.
조건 · 원달러 환율 하락은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달러 공급 확대 배경으로 설명했다.
오독 주의 · 전문가 의견은 모두 제3자 인용으로, 진행자 자신의 방향 판단은 아니다.
정수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9거래일 만에 반등했으나 AI 투자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인텔·아마존·메타·코어위브 등에 대한 증권사 의견 변경과 스페이스X 어린이 주식 지급, 클리블랜드 클리프스 실적 서프라이즈, 주요 일정을 전했다.
조건 · 코어위브는 투자의견은 상향됐지만 목표가는 하향 조정됐다.
오독 주의 · 증권사 목표가·의견은 전달된 제3자 분석이며 진행자 자신의 추천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