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회사가 있고 좋은 주식이 있어요. 이게 같은 걸까 다른 걸까? 이게 완전히 다르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회사이면 좋은 주식일 가능성이 있죠. 하지만 좋은 회사라고 해서 좋은 주식인 건 아니다라는 사실이 사실 이제 주식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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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I가 자막에서 요약
이 영상은 주식의 가치 평가 방법을 치킨집 인수 비유로 쉽게 설명한다. 주가 = 이익 × 멀티플이라는 공식을 중심으로 PER, EPS, PBR, 배당 수익률, 리레이팅/디레이팅, PER 밴드, 안전마진 개념을 차례로 다루며, 좋은 회사라도 비싸면 사지 말고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 안전마진을 확보한 뒤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주식 투자에서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다르며, 주가는 이익(EPS)에 멀티플(PER)을 곱한 값으로 평가해야 한다. 싸고 좋은 회사는 드물고, 비싸고 나쁜 회사는 피해야 하며, PER 밴드·리레이팅/디레이팅·PBR·배당 수익률·안전마진 개념을 활용해 적정가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골라야 한다.
단서: 안전마진은 개인마다 다르게 설정해야 하며,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경쟁 상황·금리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해 사는 사람이 결정한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 좋은 회사라도 비싸면 사면 안 된다는 점과, 적정가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안전마진이 확보된 가격에서 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치킨집 인수 협상 예시를 통해 가치 평가의 개념을 이해하고, 적정가 대비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대화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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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가 있고 좋은 주식이 있어요. 이게 같은 걸까 다른 걸까? 이게 완전히 다르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회사이면 좋은 주식일 가능성이 있죠. 하지만 좋은 회사라고 해서 좋은 주식인 건 아니다라는 사실이 사실 이제 주식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주가라는 것은 이익에다가 멀티플을 곱한 겁니다.
테슬라는 100배가 넘어요. 테슬라에 투자하면은 내가 이 돈을 다시 돌려받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100년이에요. 100년. 근데도 투자를 하는 거지.
내가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아니 주가가 이미 막 올랐어. 그럼 사람들이 근데 흔히 가격이 오르면 막 더 사고 싶거든. 그러니까 올라가면 더 올라갈 거니까 더 사고 싶잖아. 근데 사실은 우리가 치킨집을 산다라는 그런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면 1억을 생각하고 갔는데 1억 3천까지 올라갔어. 막 와 1억 5천까지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은데 1억 5천이야. 근데 차트를 보면 막 더 올라갈 것 같은 거지. 1억 5천이 막 더 사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그니까 이익이 올라가기 시작할 때 주식을 사는게 가장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익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멀티플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그러니까 이런 거야.
리레이팅이라는 거는 주가가 멀티플이 열배 하던게 12배 13배 이렇게 올라가는 걸 말하는 거고요. 디레이팅은 뭐냐면 열배 받던게 여섯 배 다섯 배 뭐 이렇게 떨어지는 걸 디레이팅이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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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가 있고 좋은 주식이 있어요. 이게 같은 걸까 다른 걸까? 이게 완전히 다르다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회사이면 좋은 주식일 가능성이 있죠. 하지만 좋은 회사라고 해서 좋은 주식인 건 아니다라는 사실이 사실 이제 주식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좋은 회사인데 싸다. 이건 어떻게 해야 되지? 당장 사야 된다. 당장 풀매수. 하지만 모두가 이거는 어 당연히 사겠지. 그러니까 이런게 있을까 없을까요? 별로 없어. 생각보다 좋은 회사인데 싸다 이런 거는 사람들이 다 하루 종일 주식 창보고 이거 좋은 회사인데 왜 이렇게 싸 그러면서 다 사버리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매우 드물어요.
좋은 회사도 아닌데 비싸. 근데 막 주가는 막 떨어져 있어. 그러니까 이제 올라갈 거 차트만 보면 올라갈 것 같지? 다 이거 지금 이걸 가지고 속이는 거거든요. 여러분이 이제 쳐다도 보지 말아야 되는 건데 엄청 여기서 놀고 있다. 뭐 리딩방 같은데 보면 다 이런 주식 가지고 얘기하거든요.
주가라는 것은 이익에다가 멀티플을 곱한 겁니다.
테슬라는 100배가 넘어요. 테슬라에 투자하면은 내가 이 돈을 다시 돌려받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100년이에요. 100년. 근데도 투자를 하는 거지.
내가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아니 주가가 이미 막 올랐어. 그럼 사람들이 근데 흔히 가격이 오르면 막 더 사고 싶거든. 그러니까 올라가면 더 올라갈 거니까 더 사고 싶잖아. 근데 사실은 우리가 치킨집을 산다라는 그런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면 1억을 생각하고 갔는데 1억 3천까지 올라갔어. 막 와 1억 5천까지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은데 1억 5천이야. 근데 차트를 보면 막 더 올라갈 것 같은 거지. 1억 5천이 막 더 사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그니까 이익이 올라가기 시작할 때 주식을 사는게 가장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익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멀티플이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가는지 그러니까 이런 거야.
리레이팅이라는 거는 주가가 멀티플이 열배 하던게 12배 13배 이렇게 올라가는 걸 말하는 거고요. 디레이팅은 뭐냐면 열배 받던게 여섯 배 다섯 배 뭐 이렇게 떨어지는 걸 디레이팅이라고 그래요.
디레이팅 되는 회사들을 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죠. 안 되. 이거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개미 지옥이라고 얘기합니다. 개미 지옥.
포워드라는 거는 이제 목표를 정할 때 많이 써요. 미래의 이익을 계산할 때 포워드 EPS다라고 얘기한다는 거죠. 트레일링은 언제 많이 쓰냐면은 바닥 잡을 때 많이 써요. 이게 과거의 번돈을 기반으로 해서 몇 배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한다는 거죠. 근데 과거 걸로 하는게 훨씬 보수적이죠.
PER 밴드라는 개념이 있어요. 이제 그 PER이 과거에 이 회사가 최근 한 5년 동안 몇 배에서 몇 배 사이에 움직였는지 이런 걸 얘기해요. ... 주가가 다섯 배에서 열배 사이를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 ... 리레이팅이 디레이팅이 되는 것도 아닌데 왜 다섯 배까지 내려왔냐? 이때 어떻게 하면 돼요? 사면 되는 거죠? 네가 리레이팅 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비싸게 걸려 되냐? 팔면 되는 거죠.
PBR은 어떻게 계산하냐면 주가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에요. ... ROE가 높을수록 PBR이 높습니다. 멀티플이 높아요.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 회사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그러면 ROE가 제일 중요해요. 이런 얘기를 했던게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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