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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이익공유제, 삼성전자 현직자에게 물어봤습니다(ft.한정민 연구원 2부)

전인구한정민외 1명· 시황 관점 1건· 어록 9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삼성전자 직원이 초과이익 공유제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며, 기업의 자율적 상생과 법인세를 통한 재분배를 주장.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정책이 시장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함.

어록

9건
그니까 초과의 기준은 도대체 어디며 그러니까 그러면 초과의이 기준을 기업에서 정하게 하면 당연히 이만큼 정해 버리면 되죠.
그러니까 정말 이상한 거라고 생각해요. 처음에 딱 들었을 때 이거는 그냥 공산주의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는 했었고요.
그니까 이것도 민주당 자주 하는 짓인데 공청회를 열어요. 그 정책적인 당위성이 부족할 때 공청회를 열어요. 공청회 자꾸 열어요. 그래서 사람들 의원을 들었다. 그 수렴했다. 근데 사실 그 공청회에 저 같은 사람은 부르지 않아요. 그래서 수렴했다. 그리고 이제 강제로 시행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