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현이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프라이버시 코인 · 비트코인 · 토큰화 인프라.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6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크립토 업계가 미국 중간 선거의 큰 손으로 부상했고, 클래리티 법안 좌초에도 제도권 편입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화자는 비트코인이 바닥을 찍고 올라가는 국면이며, 하반기에는 프라이버시·토큰화·디파이 인프라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크립토 시장은 정책적으로 가장 우호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으며, 중간 선거 이후에도 제도권 편입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본다. 하반기 핵심 키워드는 프라이버시와 토큰화이며, 온체인 금융(디파이) 인프라와 토큰화 주식 거래·대출 서비스가 큰 상승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건 · 우호적 규제가 나오고 상원을 공화당이 계속 지킬 경우, 그리고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 순유입이 계속될 경우에 상승 여력이 크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비트코인 바닥론과 장기 상승 전망을 말하면서도, 매크로 환경이 넉넉지 않고 주식 시장이 꺾이면 비트코인도 함께 하락할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레버리지가 충분히 찼을 때는 과감하게 나와야 한다는 조언은 시장 전반에 대한 것으로 특정 종목 매도 지시가 아니다.
발언 종목
7종목- 프라이버시 코인매수· 하반기
기관 투자자의 거래 전략 노출을 막기 위한 프라이버시 기술이 중요해지면서 프라이버시 섹터가 최근 가장 많이 올랐다고 언급됐다. 하반기 핵심 키워드로 프라이버시와 토큰화를 꼽으며 추가 강세를 전망했다.
그래서 하반기에 가장 중요한 거는 바로 이제 프라이버시 그다음에 토큰화라는 어떤 키워드가 어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 토큰화 인프라매수· 하반기
토큰화 주식·토큰화 인프라가 앞으로 더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SEC·CFTC 정책 이후 관련 인프라 기업들만 상승했고, 시장은 이를 구조적 흐름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이런 프라이버시와 그다음에 토큰화 주식 그다음에 토큰화 인프라들이 앞으로도 더 강세를 보이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디파이 인프라매수
우호적 규제와 공화당의 상원 유지 기조가 이어지면 온체인 금융(디파이) 인프라로 큰 자금이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라이버시·토큰화 쪽으로 자금이 집중될 것이라는 관점이 제시됐다.
어, 일단 온체인 금융 즉 디파이 인프라의 큰 자금들이 몰릴 것 같습니다.
- 유니스왑매수
거래를 중계하는 플랫폼 토큰이 가장 많이 올랐다며, 이더리움·솔라나보다 그 하위에 있는 자산들이 더 많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큰화 주식 거래소와 대출 서비스가 큰 상승을 할 것이라는 관점도 함께 제시됐다.
오히려 이더리움 솔라나보다는 그 하위에 있는 것들이 더 많이 상승할 거 같아요. 유닛 수합이라고 하는 토큰이 가장 많이 올랐거든요. 이유는 뭐냐면 어이 거래를 중계해 주는 플랫폼이에요.
- 토큰화 주식 거래 플랫폼매수
토큰화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와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려주는 대출 서비스가 큰 상승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큰화 주식 거래가 실제로 시작되면서 중계 플랫폼이 큰 상승을 했다고 언급했다.
그다니토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이 거래소 그리고 토크나 주식을 담보로스테이블코인이 빌려갈 수 있는 이런 대출 서비스들 이런 것들이 진짜 큰 상승을 할 것 같아요.
- 크립토 시장매도
크립토 시장의 큰 하락은 레버리지가 과도할 때 나타났고, 레버리지가 충분히 찼을 때는 과감하게 나와야 한다고 조언했다.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 크립토 시장이 주춤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제시됐다.
결국에는 레버리지가 충분히 찼을 때는 과감하게 나와야 된다라는 걸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비트코인매수· 장기
비트코인은 이미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가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매크로 환경이 넉넉지 않아 주식 시장이 꺾이면 함께 하락할 수 있고, ETF 순유입이 계속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는 조건부 전망이 제시됐다.
일단 비트코인 기준으로 보면은 어 이미 어떤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가는 국면에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