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장이 성장세가 꺾였다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성장세가 꺾였다라기보다는 성장의 중심이 조금씩 이제 넓혀져 가고 있다. 이동하고 있다. 요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은데
안상혁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AI 반도체 · 원큐 엔비디아 고정 미국 AI 반도체 ETF.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활용이 학습에서 추론·에이전틱 AI로 확장되며 연산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관점에서 미국 AI 반도체의 추가 성장 여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터뷰다. 엔비디아 비중을 25%로 고정한 ETF를 소개하며, 단기 변동성·환율 노출을 유의점으로 들고 장기 성장성 관점의 접근을 권했다.
AI 산업의 성장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에이전틱 AI로 이동하면서 연산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미국 AI 반도체의 추가 성장 여지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본다. 맞춤형 AI 반도체 확대는 GPU 업체에 위기라기보다 시장이 세분화되는 과정으로, GPU와 맞춤형 칩이 함께 쓰이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본다.
조건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 사항으로 달았다.
오독 주의 · 단기 변동성 경고와 구조적 성장론이 한 구간에 섞여 있어, 변동성 언급만 떼어 보면 약세로 오해할 수 있다.
반도체 섹터의 하반기 변동성 확대와 AI 기술 발전(앤트로픽 상장 기대, 오픈AI 신모델 등)을 배경으로, 미국 AI 반도체 시장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와 엔비디아 외 차세대 AI 반도체에 함께 투자하는 ETF의 차별점을 질문 형태로 다뤘다.
발언 종목
2종목- 미국 AI 반도체매수안상혁
AI 학습에서 추론·에이전틱 AI로 활용이 확장되며 연산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적 방향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단기적으로는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미국 AI 반도체의 추가 성장 여지는 남아 있다고 봤다.
결국에 미국 AI 반도체 또한 추가 성장 여지가 여전히 좀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원큐 엔비디아 고정 미국 AI 반도체 ETF매수한경 코리아마켓 채널
10월 20일 상장한 ETF로, 엔비디아 비중을 리밸런싱 때마다 25%로 고정하고 나머지 종목은 최대 20%로 제한한다고 소개했다. 환헤지를 하지 않아 원달러 환율 변동이 성과에 영향을 미치며, 단기 변동성보다 AI 반도체 생태계의 장기 성장성 관점으로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AI 반도체 그리고 AI 산업의 장기 성장성 그리고 요거에 연관된 미국 AI 반도체 생태계의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에 투자한다라고 관점으로 그런 관점으로 접근하시는게 조금 더 편하게 투자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