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분양 제도라는게 결국 시행사가 은행돈 빌려서 시공사가 담보까지서 주면서 보증을서 주면서 그렇게 해서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그 돈으로 토지를 매입하고 토지가 매입이 성공하면 그 상태에서 더 크게 빌려서 이제 짓기 시작하면서 선분양으로 예상 입주민들에게 계약금을 받아서 그 돈으로 뭐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주식보다 무섭습니다 10% 값에 거저줘도 안 갖는다 줄줄이 파산하는 심각한 현실 /신알찬 변호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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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수익형 부동산과 지식산업센터의 부실이 선분양 구조와 공급 과잉, 대출 회수 국면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하며, 분양 홍보 문구를 신뢰하지 말고 계약서에 조건을 명시하는 등 스스로 방어해야 한다고 강조한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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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선분양 구조와 과잉 공급, 은행 대출 중단이 겹쳐 대규모 손실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분양 홍보의 임차인 유치·수익률 보장 약속은 신뢰할 수 없고, 분양 계약 취소 소송도 대부분 패소한다고 본다. 투자 판단은 분양 광고가 아니라 계약서에 조건을 명시하고 대출 승인까지 확인하는 방식이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조건 · 계약서에 특정 입점·대출 조건을 명시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구제받기 어렵다는 단서를 붙인다.
오독 주의 · 소송 승률 1%·100% 패소라는 표현은 개별 사건이 아니라 유형별로 묶었을 때의 일반적 결과를 말한 것으로, 모든 사건이 예외 없이 진다는 뜻은 아니다.
이대호
부동산 투자로 망하는 사례가 반복되는 구조를 질문 형식으로 파고들며, 분양 홍보 문구의 신뢰성과 계약서상 보장의 실효성을 확인하려 한다. 내수·오프라인 경기 악화로 공실 문제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