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박장의 주인은 나다. 내가 가르키는 방향의 반대쪽에 군을 걸어 볼 테면 해 봐라
이 영상에서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이 나왔습니다 — 원/달러 환율 · 코스피 지수 · 엔화.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매수 1조건부 매도 1매도 1
"미 연준의 마지막 경고" 한국은행 뱅크런 대비 시작 앞으로 한국이 진짜 무서운 이유 [정보임당]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10초 요약
미국 재무부의 달러 약세·엔화 강세 유도와 한국의 반도체 달러 환전, 한국은행 금리 인상이 맞물려 원화가 1300원대 초반까지 강세를 보였다. 화자는 이 수준을 펀더멘털에 부합하는 제값으로 보며, 1,200원대 진입은 연준의 물가 대응과 긴축 여부에 달려 있다고 정리한다.
신사임당 채널
미국 재무부가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를 강제하는 작전을 펴고 있고, 여기에 한국의 반도체 달러 환전과 한국은행 금리 인상이 맞물려 이번 여름 원화가 급격히 강세를 보였다. 1300원대 초반은 원화가 제값을 찾은 수준에 가깝고, 1,200원대 진입 여부는 연준이 긴축으로 선회하느냐에 달려 있다.
조건 ·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고 달러 약세가 유지되면 원화는 완만한 강세나 박스권, 연준이 실제 긴축에 나서면 환율이 크게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오독 주의 · 원화 강세를 전적으로 미국의 작전 때문이라고만 보면 안 되고, 10% 안팎 저평가 해소라는 되돌림 요인과 국내 요인이 겹친 결과라는 설명이 함께 제시된다.
발언 종목
3종목9/17 → 10/16 종가
- 엔화매수
애나는 9월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아주 가파르게 비싸질 가능성이 큽니다.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도외 1건· 당분간-15.6%
조건 · 9월 연준 회의가 금리 인하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반대로 일본 은행이 금리를 더 올리겠다는 강한 신호를 낸다면
관망 · 당분간
17:46 발언 듣기원본국내 증권사들 역시 원화 강세가 당분간 이어지더라도 그 속도는 눈에 띄게 줄면서 이제 숨고르기에 들어갈 때가 됐다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달러가 다시 비싸지면서 환율이 반등할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거든요.
조건부 매도 · 단기
21:09 발언 듣기원본만약 9월 연준 회의가 금리 인하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반대로 일본 은행이 금리를 더 올리겠다는 강한 신호를 낸다면 단기적으로 엔화와 미국 국채 가격이 크게 튀어오를 수 있겠죠.
9/17 종가 6,715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원/달러 환율매도외 1건
조건 · 연준 금리 동결 및 달러 약세가 현재 수준에서 묶일 경우
시장의 예상대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고 달러 약세가 현재 수준에서 딱 묶긴다면 원화는 큰 변동 없이 완만한 강세나 박스권에 머물 거고요. 대신 엔화가 훨씬 더 빠르게 오르면서 두 통화 간의 격차가 좁혀지는 그림이 가장 유력하죠.
배럴당 100달러에 닿아버린 국제 유가가 다시 물가를 강하게 밀어 올려서 워시 연준 의장이 말뿐인 엄포를 넘어서 실제 시중에 돈줄을 조이는 긴축 행동에 나선다면 상황은 완전히 180도 뒤집힙니다. 미국의 잡이 어긋나면서 달러는 다시 비싸질 거고요. 원화 환율 역시 크게 반등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