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진인 집일수록 아마 집주인들이 들어가서 살게 될 거고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집 상대적으로 이제 상급진 아닐 거잖아요. 거기에 있는 집들이 이제 임대로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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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동산 세제개편 총 정리, 세금 폭탄은 '여기에' 떨어진다 (달천 정민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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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달정 대표는 2026년 세제 개편이 실거주 중심으로 바뀌었지만 임대차 시장 안정 대책이 빠져 임대차 시장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상급지는 전세가 오르고 하급지는 임대 공급이 늘어 차별화가 심화될 것이며, 2029년 이후에는 거래가 잠기고 서울이 더 견고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민우
2026년 세제 개편은 실거주 중심으로 바뀌었지만 임대차 시장 안정 대책이 빠져 임대차 시장이 더 어려워질 것이다. 상급지는 집주인이 직접 거주하게 되어 전세가 오르고, 하급지는 임대 공급이 늘어 차별화가 심화될 것이다. 2029년 이후에는 양도세 부담으로 거래가 잠기고 서울이 더 견고한 성이 될 것이다.
조건 · 2027~2028년까지는 일부 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2029년 이후에는 손바임이 되면서 다시 잠길 것이라고 봤다.
오독 주의 · 초고가 주택 보유세 부담이 커졌지만, 현금 여력이 있는 소유자는 2~3년은 버틸 수 있어 매물이 대량으로 쏟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 점을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