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배당보다는 자산을 늘려가는게 더 재밌어서. 뭐 배당 수익률은 당연히 그냥 따라오는 거고 그건 보너스 개념인 거고
이상규가 17종목에 대해 발언 17건을 남겼습니다 — 국내 배당주 · 우량 배당주 · 지수형 ETF.
30일 뒤 같은 방향 5 · 보합 0 · 반대 0
매수 13조건부 매수 2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배당 투자 전문 유튜버 겸 책 저자를 게스트로 초대해, 3천만 원에서 6억 8천만 원까지 자산을 키우고 퇴사한 경로와 월 배당 현금흐름 세팅 방식을 인터뷰한 영상이다. 시가 배당률 기반 배당주 운용, 선행 PER 기반 성장주 타이밍, 우선주·지수형 ETF 선호, 섹터형 ETF 회피, 달러 자산 50% 밸런스 같은 구체적 운용 원칙과 최근 전쟁발 급락 구간의 삼성전자·하이닉스 매수, 엔비디아·TSMC 저평가 판단 등 현재 포지션까지 담겨 있다.
2020년 3천만 원으로 시작해 7년 만에 6억 8천만 원 배당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퇴사한 배당 투자자로서, 월 400~500만 원 현금흐름을 세팅해 생활비를 충당하는 삶을 보여준다. 배당주는 시가 배당률(높을 때 사고 낮아질 때 팔고), 성장주는 12개월 선행 PER(평소 레벨보다 크게 떨어졌을 때 사는) 두 가지 기준만 픽스하고 그 외 매크로는 보조적으로 본다는 운용 철학을 설명한다. 최근에는 전쟁발 급락 구간에서 미국 주식을 정리해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국내 급락주를 샀고, 엔비디아·TSMC는 선행 PER 기준으로 싸다고 평가했다.
조건 · 커버드콜 등 고위험 상품은 비중을 최소로 가져가고, 우량 자산 기반 포트폴리오 70~80%를 유지하는 조건에서만 레버리지 성격의 운용을 허용한다고 전제했다.
오독 주의 · '반도체는 해야 될 것 같다'는 발언은 실적 기반의 매수 판단이지만, 같은 구간에서 '제 전문 분야가 아니다', '계속 고민 중이다'는 단서를 함께 붙여 장기 보유 여부는 유보했다. 또한 '미국 50% 투자'는 장기 밸런스 원칙이지 특정 시점의 즉시 매수 지시는 아니다.
진행자로서 게스트의 파이어 경로(자산 5억 기준 퇴사, 월 배당 400~500만 원), 시드 금액, ETF·우선주 선택 기준, 상법 개정 효과 등 시청자 관점의 궁금증을 체계적으로 질문으로 끌어낸다. 본인은 적금·개별 주식 위주 초보 투자자임을 밝히며 배당 투자의 안정성과 멤버십 정보의 가치에 관심을 표명한다.
발언 종목
17종목- 섹터형 ETF매도Jun's economy lab 채널
업종·섹터별 ETF는 '굳이 투자해야 되나' 싶다고 부정적으로 봤다. 같은 테마 ETF끼리 구성 종목과 비중이 거의 같은데 그중 비중 큰 대장주만 직접 사는 편이 낫다는 논리다.
근데 업종별 ETF나 섹터별 ETF는 굳이 그거를 투자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있어요. 왜냐면 그런 어 예를 들어 그냥 원자력 ETF라고 하면 원자력 ETF 이것저것 다 쳐서 보시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 이제 비중 큰 비중을 나타내는 이제 어 구성 종목들이라고 하죠.
- 지수형 ETF매수이상규
개인이 개별로 살 수 없는 수백 종목 분산과 저렴한 수수료를 이유로 지수형 ETF 투자는 괜찮다고 봤다. 코스피200·S&P500·나스닥100 같은 지수를 대표 사례로 들었다.
그냥 지수형 ETF 투자하시는 건 괜찮은 거 같아.
- 커버드콜 ETF관망이상규
초기 커버드콜 ETF는 상승을 70%밖에 못 따라가고 하락은 100% 따라가는 구조였지만, 최근 출시된 상품은 상승 추종이 개선됐다고 평가해 편견이 줄었다고 밝혔다. 다만 변동성이 여전히 커 초보·직장인 투자자에게는 비중을 최소로 가져가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이런 커버드콜 ETF는 조금 더 이제 비중을 좀 최소로 좀 가져가는 그런 방법이 어 초보 투자자들이나 아니면 직장인 투자자들에게는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 국내 배당주매수이상규· 장기
코스피 급등으로 시가 배당률이 낮아졌지만 예·적금 금리와 기준금리 대비 여전히 매력이 있다고 봤다. 상법 개정·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제도 변화를 배경으로 4~6% 배당률 배당주의 장기 투자 가치를 언급했다.
그래서 지금도 국내 배당주 중에서 4% 5% 6% 이렇게 나오는 배당주들이 있어요. 그런 배당주들은 좀 관심을 가져 보시면 나중에 좀 장기 투자하셨을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우선주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우선주 투자를 '굉장히 좋게' 보며 본주 투자는 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개인이 아무리 사도 회사에 영향을 못 미치니 차라리 배당을 더 받는 우선주가 낫다는 논리로, 증권·보험·지주사 우선주와 현대차·기아 우선주 탐색을 권했다.
효율적일까요? 저는 사실 우선주 투자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저희가 뭐 이런 말 하면 뭐 다른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현대차나 삼성전자를 저희가 아무리 뭐 열심히 산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뭐 그 회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겠습니까? 차라리
- SK하이닉스매수Jun's economy lab 채널+27.0%
삼성전자와 함께 3월 4일 급락 구간에서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으로 언급됐다. 코스피 6,300 급등기에는 이미 보유분을 정리해 없었다고도 덧붙였다.
그리고 나서 뭐 그 외 금융주들 좀 사고 싶었는데 어 사실 그 전에 전쟁나기 한 달 전에 2월 달에 그 금융주들의 랠리가 진짜 셌어요. 그때 저는 뭐 투자한지 한 달, 두 달 정도 이제 다시 이제 들어간 상태였는데 30% 이상 막 이렇게 수익이 나다 보니까 그냥 다 매도하고 나왔었거든요.
4/11 종가 102.7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Jun's economy lab 채널+8.5%
3월 3~4일 전쟁발 급락 구간에서 미국 주식을 정리·환전한 자금으로 국내 급락주를 샀는데, 그중 가장 많이 산 종목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다고 밝혔다. 반면 코스피 6,300·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 구간에는 이미 '밑에서 다 털려' 없었다며 포모를 언급했다.
그리고 나서 뭐 그 외 금융주들 좀 사고 싶었는데 어 사실 그 전에 전쟁나기 한 달 전에 2월 달에 그 금융주들의 랠리가 진짜 셌어요. 그때 저는 뭐 투자한지 한 달, 두 달 정도 이제 다시 이제 들어간 상태였는데 30% 이상 막 이렇게 수익이 나다 보니까 그냥 다 매도하고 나왔었거든요.
4/11 종가 20.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금융주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이번에 3월 이제 4일 날 좀 그런 주식들은 좀 다시 채워 놓는 그런 판단을 했었어요.
- 반도체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3월 4일 급락 구간에서 반도체를 사야겠다는 판단을 했고, 실적이 생각보다 너무 좋다고 평가했다. 고퍼에 사서 저퍼에 팔라는 사이클 상식을 언급하면서도, 최근에는 장기 계약으로 가격 방어가 되는 구조 변화와 AI 수요를 근거로 '오래 끌고 갈지 계속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아, 여기서 반도체는 해야 될 거 같아요. 반도체는 실적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은 거
- 달러 자산매수이상규· 장기
사실은 저는 달러 자산이랑 그 원화 자산이랑 좀 반반 가져가는게 제일 이상적인 거 같아요.
- 미국 주식매수이상규· 장기간
원화 자산과 달러 자산을 반반 가져가는 게 이상적이라며, 기축통화국인 미국에 한 50% 정도는 투자하는 게 장기적으로 국내 주식과의 밸런스를 지키는 길이라고 봤다. 최근 급락기에는 국내장에 비중을 더 실었다고 덧붙였다.
달러를 갖고 있는 미국에 한 50% 정도는 투자를 하는게 어 장기간으로 좀 봤을 때 국내 주식과 한국 주식 자산적인 측면에서 좀 적절히 밸런스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데
- 미국 기술주매수Jun's economy lab 채널
그 이제 그런 기업들은 지금 좀 투자해 볼 만한 거 같아요. 정확하게
- 엔비디아매수Jun's economy lab 채널+15.4%
12개월 선행 PER 기준 약 16배로, 2025년 관세발 급락기(기억상 18~20배)보다 오히려 더 싸다고 평가했다. 전쟁발 하락은 기업 실적이 아니라 투자 심리 문제라고 보며 매력적 가격대로 분류했다.
저는 엔비디아가 지금 PER 선행 지표로 봤을 때 한 16배 정도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러니까 2025년 뭐 2월 달에 딥시크였나요? 음 4월달 이런 일이 있었을 때도 급락했을 때도 16배 15배까지는 안 갔던 거 같아요. 제 기억으로 한 18배에서 20배 정도 사이 갔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에 비하면 굉장히 싼 거 같고
4/11 종가 $188.2 → 10/19 종가 $217.1종목 리포트 → - TSMC매수이상규+14.3%
엔비디아와 함께 현재 가격대가 '굉장히 볼 만한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짧게 평가했다. 실적이 잘 나오는 상황에서 심리적 하락만 반영됐다는 전제 아래 언급됐다.
TSMC도 좀 지금 굉장히 볼 만한 매력적인 그런 가격대라고 생각해요.
4/11 종가 $368.7 → 10/19 종가 $421.6종목 리포트 → - 국내장매수Jun's economy lab 채널-3.3%
코스피가 어느 정도 오른 뒤에는 박스권이 있을 것으로 보면서도 우상향은 할 것이라며, 그 안에서 시가 배당률 기준으로 선별 투자가 가능하다고 봤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개선 국면이라 '국내장은 오히려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도 평가했다.
지금은 오히려 투자하기 너무 좀 좋은 식인 거 같아요. 국내장이나 아니면 미국장이나 그런 거
4/11 종가 5,859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우량 배당주조건부 매수이상규
우량 자산으로 판단한 배당주는 시가 배당률이 높을 때(예: 7%대) 사고 5%대로 낮아지면 팔아, 다시 6~7%대 자산으로 갈아타는 방식으로 운용했다고 밝혔다. 2022~2024년 코스피 박스장에서 이 전략이 특히 통했다고 회고했다.
조건 · 시가 배당률 7%대일 때 매수, 5%대로 낮아지면 매도
시가 배당률이 높아져 있을 때 사서 시가 배당률이 낮아 있을 때 사는 거예요. 예를 들면 한 7% 정도인 시가 배당률의 우량한 자산이 있어요. 배당주가. 그러면 7%대 사요. 그래서 시가 배당률이 5% 정도 되죠. 그러면 이제 매도를 해요.
- 성장주조건부 매수이상규
성장주는 12개월 선행 PER을 기준으로 본다고 밝혔다. 평소 20~23배를 오가던 선행 PER이 17배까지 떨어졌을 때 '물려도 많이 물리지 않는다'며 매수 타이밍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조건 · 선행 PER가 평소 레벨(20~23배)보다 17배까지 하락했을 때
선행 PER 주식이 만약에 한 20배에서 23배를 왔다 갔다 했었는데 갑자기 이게 어느 날 보니까 어 17배까지 떨어졌네. 음. 어 그러면이 주식은 좀 지금 사면은 딱히 어 물려도 그렇게 많이 물리진 않겠구나
영상 흐름
37:23어록
10건5억원 최소 5억 원 정도 이상이 되면 그래도 굶어 죽을 일은 없겠다. 딱히 직장을 그만둬도 이런 생각을 했던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