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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정말 심상치 않다" 지금 안 팔면 "이렇게" 된다 (이정윤 세무사 / 2부)

이 영상에서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이 나왔습니다 — 반도체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1매도 3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신사임당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화자 라벨링 전

10초 요약

지수가 신규 자금 부족으로 정체된 국면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지수 대형주 대신 반도체 소부장으로 교체하라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아울러 증권사 목표주가와 밸류에이션만으로 적정가를 판단하는 관행에 의문을 제기하고, 손익 여부보다 더 나은 종목으로의 교체 여부가 의사결정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언 종목

4종목
10/21 → 10/21 종가
  1. 삼성전자매도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고점 대비 하락한 배경으로 지수 정체와 오버슈팅을 지목하며, 지수 관련 대형주를 보유할 시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물려 있는 투자자에게도 반도체 소부장으로의 교체를 권했다.

    팔아야 되죠. 그 이유는 뭐냐면 자 제가 사실 뭐 답을 빙빙 돌려서 말하는 건 정답이 없기 때문이에요. 근데 삼성전자를 팔아야의 내용은 왜 이렇게 쉽게 말했을까요? 어, 지수가 묶여 있단 말이에요. 저는 주식을 30년을 했는데요. 지수가 묶여 있을 땐 지수 관련 대형주를 갖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10/21 종가 22.3만 → 10/21 종가 22.3만종목 리포트 →
  2. 테마반도체매수
  3. 코스피 지수매도
  4. SK하이닉스매도

영상 흐름

21:59
13:44삼성전자매도
16:04테마반도체매수
16:04코스피 지수매도
16:04시황코스피하락
16:46SK하이닉스매도

어록

13건
팔아야 되죠. 삼성전자를 팔아야 되는 왜 이렇게 쉽게 말했을까요? 지수가 묶여 있단 말이에요. 지수가 묶여 있을 땐 지수 관련 대용주가 갖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00:00신사임당 채널원본
시가총액 1위 종목이 1년 만에 일곱배가 간 거예요. 그럼 이게 올라간게 정상이냐라는 걸 생각한다면 분명 오버슈팅이 있단 말이야.
01:43신사임당 채널원본
AI 속도 조절론의 본질을 짚어 보면, AI 산업에 투자하는 회사들이 빚을 내서 과잉 투자했고 이익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할 확률이 높다는 우려가 핵심이다. 이는 반도체 공급업자 입장에서 큰 악재이며, 속도 조절론이 확산될수록 메모리 공급 부족에 기반한 실적 호황이 약화될 수 있다는 논리로 이어진다.
03:05· 요약신사임당 채널원본